남자친구랑 안지는 1년 넘었고 연애 3개월정도 되었는데
아이가 생겨서 남자는 38 저는 34 나이도 있는지라
결혼을 진행하려고합니다
남자쪽은 지방사람이고 저는 경기도 사람인데
아버님이 시골분이시라 그런지 제가 이자카야를 운영하고있는데 술집한다고 처음엔 반대하셨습니다
근데 점점 시간이 지나니 마음이 좀 풀리셨고
남자쪽은 지금 자영업을 하다 그만둬서 직업이 없는 상태라
아버지쪽 회사에 들어가서 일을 하려고 합니다
제가 사는곳에서 차로 4시간정도 거리고 결혼하면 아버님 도움을 받아 그쪽에 가서 살기로 했고 모든 상황이 안좋았지만 그래도 아이를 위해 결혼을 진행하고있었습니다
아이가 생기고 예민해져서 남자랑 저는 하루가 멀다하고 싸웠고 남자는 가부장적인 아빠를 보고 자라서 그런가 조금은 조선시대적인 마인드가 있는데 그 모습을 보고 저희 가족들 전부가 반대를 하십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너 그결혼 행복하지않을거라며 조금 살다힘들어서 못견디고 이혼하게될거라고 장담하십니다 생일날 꽃 하나 안사주고 세심하지못하고 이해심도 없고 배려도 없는 사람이라고 절대 안된다고 하십니다 근데 저는 아이를 너무 원했던 사람이라 아이를 지우고싶지가 않아요.. 너무 완강히 반대를 하셔서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급하게 쓰느라 두서없지만 이해해주시고 댓글 부탁드려요
부모님의 결혼반대 어떡해야하나요?
남자친구랑 안지는 1년 넘었고 연애 3개월정도 되었는데
아이가 생겨서 남자는 38 저는 34 나이도 있는지라
결혼을 진행하려고합니다
남자쪽은 지방사람이고 저는 경기도 사람인데
아버님이 시골분이시라 그런지 제가 이자카야를 운영하고있는데 술집한다고 처음엔 반대하셨습니다
근데 점점 시간이 지나니 마음이 좀 풀리셨고
남자쪽은 지금 자영업을 하다 그만둬서 직업이 없는 상태라
아버지쪽 회사에 들어가서 일을 하려고 합니다
제가 사는곳에서 차로 4시간정도 거리고 결혼하면 아버님 도움을 받아 그쪽에 가서 살기로 했고 모든 상황이 안좋았지만 그래도 아이를 위해 결혼을 진행하고있었습니다
아이가 생기고 예민해져서 남자랑 저는 하루가 멀다하고 싸웠고 남자는 가부장적인 아빠를 보고 자라서 그런가 조금은 조선시대적인 마인드가 있는데 그 모습을 보고 저희 가족들 전부가 반대를 하십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너 그결혼 행복하지않을거라며 조금 살다힘들어서 못견디고 이혼하게될거라고 장담하십니다 생일날 꽃 하나 안사주고 세심하지못하고 이해심도 없고 배려도 없는 사람이라고 절대 안된다고 하십니다 근데 저는 아이를 너무 원했던 사람이라 아이를 지우고싶지가 않아요.. 너무 완강히 반대를 하셔서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급하게 쓰느라 두서없지만 이해해주시고 댓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