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탄핵당할 수 있는 사건인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08.01
조회233

사람에게 "영"이라는 것은 한계가 있는 것이고 그 사람이 영을 다 쓰면 관속에 묻히는데 경찰관은 무속인에게 부탁을 했을거고 그 무속인이 계속 죽는가보다.

최소 10명의 이상의 무속인이 죽었을텐데요? 그 경찰습성이 참 못됐는데 그 사고친 부모들은 자녀들이 왜 사고쳤을거라고 생각해요?

이거 대통령이 탄핵되는 사건인가보다. 그 정도로 큰 사건이니 무속인들이 "제가 국가를 위해서 희생을 하겠습니다." 라고 하겠지요?

치안정감이 죽을 만하네.

내가 잘난게 아니라 한번 확실하다고 결심이 서면 마음을 절대로 돌리지 않는 놈에게 경찰관이 만만하게 보다가 걸려들었는가보네.

그 경찰관들 수사를 해보면 "내가 더 이상 희망이 없다. 직장 나가기 싫다"라고 할텐데요.

그게 왜 그러냐면 이건 수사 중에 발생한 경찰관들의 명백한 범죄라고 확신을 해서 그런다. 큰 사건에 집착하다가 자신들이 사고를 쳐서 끝까지 모르는 척을 할려다가 더 큰 사고가 났는가보네요.^^

나라를 완전히 다 망하게 한 애가 경찰관은 "저 인간같지 않은 새끼"하고 비웃고 욕하다가 기회를 얻어서 국가기관에 면접을 보는데 전체 1등을 하는데 겁이 많이 났나보네.

내 같으면 이거 감당 못하고 진짜 죽어버리겠다. 다시 말해서 서울청 대공분실 정보관이 예전에 남 뒤를 캘때는 그게 힘든지 모르다가 갑자기 뒤집어져서 취재가 시작되니까 도망가다가 다음 날에 번개탄 피워서 자살하는 거랑 똑같네.

치안정감이 진짜 죽을 만도 하다.

그러면 그걸 감내한 수사대상자는 원래 이미 죽는 사람인데 그걸 다 버텼네? 그 사람은 정말 마음이 넓은 사람인거다.

나는 자신한다. 대한민국 국정원요원들 그렇게 싸우면 전국에 10명도 살아 남지 못한다.^^

그러면 조폭의 기획고소 하나 때문에 치안정감이 자살하고 대통령이 탄핵됐다고요?

아... 그게 아니라 한 사건이 완전 짜고친 사건이었는데 그게 들통이 났나보다. 경찰-조폭-국회의원? 영화 내부자들 찍어요?

야.... 만약 이 짜고친 사건이 세상에 알려지면 시민들이 폭발하는가보다. 법원에서도 완전히 난리가 나는 사건인가보다. 만약 그렇게 기소를 해서 재판을 갔는데 판사도 판결을 내려버렸고 나중에 용감한 양심선언자가 나와서 말하다가 재심사건도 발생하는 사건인가보다.

"니가 잘못했는데 경찰관이 구속이 돼서 교도소를 살고 있다는 말이 이 말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