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초엔 걍 홍대에서 아무데나 들어가서 본거였고 오늘은 사주 평점 좋은곳에서 봤는데 올해부터 계속 풀리는 운이래. 올초엔 계속 답답하고 역마살 같은것도 없다… 친구들이랑 보러 갔었는데 나만 진짜 개막막하고ㅋㅋ원하는 삶이 전혀 아니길래 좀 씁쓸했거든? 근데 오늘 본건역마살도 있고 해외에서 일하는것도 잘 될거같단 얘기도 들었음 똑같은건 연애운 들어와있다고 하시는거? 암튼 어안이 벙벙하네
올초에 사주 본거랑 개다르네 뭐지
오늘은 사주 평점 좋은곳에서 봤는데
올해부터 계속 풀리는 운이래. 올초엔 계속 답답하고 역마살 같은것도 없다… 친구들이랑 보러 갔었는데
나만 진짜 개막막하고ㅋㅋ원하는 삶이 전혀 아니길래
좀 씁쓸했거든?
근데 오늘 본건역마살도 있고 해외에서 일하는것도 잘 될거같단 얘기도 들었음
똑같은건 연애운 들어와있다고 하시는거?
암튼 어안이 벙벙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