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5)최민희 위원장님을 비판하는 것에 대한 문제점

천주교의민단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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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의 입장을 대변해야 할
국회의 과방위 위원장님으로서
국민의 입장을 대변하셔서
이진숙 후보자의 지난 날
국민들을 향한 518공격과 그에 대한 정당한 저항
광주 시민군의 전통을 우리 국군은 그리고 우리 육군 사관학교에 동상 건립을 추진하여 가톨릭 교회 입장에서
하느님께서 주신. 광주 시민들의 생명을 불의한 반란군의 공격에 맞선 정당방위였으므로 이진숙 후보자는 왜 과거 518 망언에 좋다고 했나

그 분노가 가시지 않은 가운데
위안부 강제 동원이냐에 논쟁적이라고 하면
같이 공분을 해야 하나

최민희 위원장님께서 하신 말씀을 문제 삼으신다는 것은

지금 제 정신이신가

여러분들은 그게 애국 애족이라는 보수의 가치이다
친일파나 할 말이나 하면서
자신들은 평온한 얼굴로
국민들에게 폭언을 하면서도
최민희 위원장님을 가르치고 앉아 있으시니
그건 정상은 아닙니다
더구나 국민들의 공분에. 대한
공감 능력이 없다면 공직은 맡아서는 안되며
여러분들은 사실 총사퇴해서
자신들을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연쇄 살인범들 옹호하며
좋아요
누른 사람 편을 드는 것도
그런 국회를 보니
이 더운 여름에 공포 영화가 팔리겠습니까

그것도 무슨 역사 스릴러물이지 이게

사실상 조선총독부 직원들이 대한민국 국회
과방위 진출했네? 싶은 영화지
과거와 현재 오고가는
드라마가. 많던데

주요 등장 인물들의
가치관이. 어떤 것이냐 지금

완전히 잔혹 범죄자를 옹호하는 것도
당당한 일인데

그 잔혹 범죄자를 탓하지는 않고
오히려 분노하는 분이
그런 심한 말씀하시면 되느냐니

여러분
그런 거 어디서 배웁니까
누구한테 배운 것이냐


이진숙 계열의 군사독재정권의
친일 반민주 반민족 이념으로 통제하던 일들
그것을 지속하겠다는 이진숙 후보자의 입장은
헌법을 위배하는 조치들을 하던 군사독재정권의 논리이고
위안부 강제 동원이냐에 논쟁적이라고 하는 것은
민족의 공분을 사는 일로서
민족의 심판이 필요한 후보자에게
그런 표현을 쓸 수 밖에는 없는
피해자인 우리 국민들의 분노를 매우 정의롭고
평화적인 수단으로 정당 방위를 하는데
비난한다

그 우리 국민들의 분노를 공감하지 못하는 정치인들은
이제 물러나실 시간이 되셨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그런 국회를 보니 정신병들이 낫지 않나보다


비판하신 분들을 보면
박충권. 탈북민 출신 국민의힘 국회의원님
추경호 국민의힘 국회의원님
이준석 개혁신당 국회의원님

박충권 의원님을 제외한 두 분은
같은 당 소속이셨고
국민의힘 국회의원님들의 화물 연대
전국 장애 철폐 연대에 대한 입장을 회개하여
그 분들의 고통을 전혀 공감하지 못하는 그런. 입장을
언론 보도를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

이진숙 후보자는 왜 문제가 될까요
이번에 일본도 사건과
518광주 민주화 항쟁의 순간 순간 벌어진 일은
닮아 있습니다

최종 결과만 우선 보면

그러면 최초의 원인은?


518은 이제 전두환 신군부 반란군 폭도들이
난동자들이 무고한 시민들을 죽인
살상한. 일종의 연쇄살인 범죄로서
탐욕인
정권욕을 채우기 위해 저지른 일입니다

탐욕이라지만 그 정도는 정신질환 발병에 비유적으로라도
충분히 접근할 수 있습니다
미쳤다라는 사람에 대한 통상적인 인식은
그런 것이라는 것을 끌고 들어 오면
그 전두환은 미친 사람으로
비유적으로라도. 접근하면서 전두환과 전두환 신군부를
정신질환이 발병된 사람들로 규정할 수 있습니다

그 정신질환은 스스로가
권력에 대한 탐욕이 지나쳐
발생한 것이다라며
단죄가 가능합니다
권력욕을 정신질환으로 해서
이 사람은 미친 사람. 사람들이다라고 할 때에는
보통 대통령이 꿈이다 그런 것과는. 달리
총칼들고 나서서 무고한 시민들
민주화를 외치는 민주 시민들에 대한 무차별 발포
헬기 사격 등은. 정신병이다라고 비유적으로
근접하게 접근해 볼 수 있고

그러면 이제 길거리 일본도 사건과 비교를 하는데 있어
그 유사성을 높여 비교가 수월해 질 수 있습니다

결과는 같다면

원인은 어떠한가
언론 보도를 통해서 추정이라는 전제로 글을 작성해 보겠습니다 본 사건의 범인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르는 우리가. 볼 때
해당 범죄자나 그 주변의 인물들은 전혀 아래 글과 다른 분들이. 되겠지만. 왜 이진숙 후보자 비판하신 최민희 위원장님을 비판하는 것이 부당한 일이 되는가를 설명하기 위해 글을 작성해 보겠습니다

김건희 여사가 문졔라는 지적은 정상적인데
중국 스파이가 자신을 쫓는다가 망상으로. 보입니다

스파이가 쫓아 다닌다는
주변에서
간섭. 잔소리 통제가 심하신 분이
그 분이. 나이가 되도록. 계시다
일일이 가르치는 분이 계시다
예를 들어 진로 문제
물건을 집어 올릴 때 그 과정에서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가르친다든지
피아제가 보면 뭐라고 할
남들 집안에서는 안하는 걸 가르치시고
그러니 못하게 됩니다
그런 건 가르치면 큰일나는 일이죠
피아제가 노발대발할 일이다

그러면
그것을 간섭 받는 쪽에서 인지하면
그래서 힘들지만
항의한다면
망상은 자연히 사라집니다
환청이 있어서 그것을 현실과 구분을 못한다면
이 경우는 중국 스파이의. 말이나 소리
그런 것들이 망상을 심화시키는데 원인이 되었을 것으로
추정되겠는데
간섭 받는 쪽에서 간섭이 지나침을 인지하고
항의하면 사춘기 청소년기처럼 극복되는데
그것에 실패하면
저 사건으로 망상이 끌고. 간다


그러면 왜 그런 간섭을. 할까요
간섭하는 분은

일단
친일 식민 사관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조선 남자가 못나서 나라가 망했다
조선인과 북어는 매일 패야 한다

그래서
못난 놈 가르친다
무엇을?

물체를 다루는
감각의 발달은 중지시키고
내 설명을 들어라

너는 못난 조선인이라
내가 가르친다

일일이 가르쳐야 하는 사람
그 표현의 한 축은 또 달리
친일 식민 사관에 간섭. 받아 그리된 사람
다시 못난 조선인이라는 관점이 희미하게 남아 있기는 하다

원인을 더 찾으면
.
김건희 여사가 문제가 되고 있고
이념 갈등도 문제가 되어 스파이가 중국 스파이다
정치와 이념 대립 갈등에서
이 사건이 시작되는가

망상은
간섭이 지나쳐. 발생하고 있으므로
어떤 형태로든 지속하여 나타나는데.그 문제가
정치
이념 대립으로 시작된 사회의 여러 문제에서 발생하고 있는
기회의 불평등 과정의 불공정 결과에서의 불의에
그것도 눈감는
그래서 무너져 내린 부모 세대의 삶은
마치 625동란. 직후 독재 시대와도 맞먹는
그 피해와 고통이 맞먹어
내 자식들만은. 하시다
간섭 잔소리 통제가 진행. 심화되었다


그렇게 볼 때
지난 정권에서 이진숙의 활동이
박사방 n번방. 송파 세 모녀 자살 사건에.끼친
영향과 길거리 폭력 잔혹 범죄 등에 끼친 악영향
등을 올바르게 평가하는 접근 역량
사회학적 역량이 우리 국회에. 여전히 부족하시지 않나

그래서 그것이 안 보이시니까
무슨 초중고에서
학급회의
친구들 간의 질시
시기 갈등

이런 수준
대화로
전락시켜. 지금 정치를
누구를 위해 하는지를
잊어버려서

최민희 위원장님을
그렇게 끌어내리시는 대화
제명으로 위협해서

자아 실현
출세


그런 주제로
바꾸어 놓는. 국민의힘 계열의 한계가
그대로 우리 정치의 한계를 만들고 있다

김건희 여사에 대한
조국 대표님의 유시민 교수님 관련 말씀에서는
발견하는
우리 시대 어둠을 밝히시는 그 말씀들
그 분들께서 왜 민주화 항쟁을 하셨나
그 위험을 무릅쓰고
그러나 여러분들은
왜 정치하는지를 잊은
전장연 화물 연대 파업. 당시의 입장에서
큰 변화와 성장이 나오지 않는 것은
성서 모임 기도 모임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사제단 신부님들의 지도
가톨릭 학생회 활동 등이 경험이 없는 듯. 추정되는 빈. 공백을
채우기는 어려울 것은 아닌지에서
우리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님 말씀은 많이 아쉽습니다

박충권 의원님은
북한에서 오셨습니다
그런데. 이진숙 후보자가 만드는 문제가
북측의 문제라고 보시는 문제를
그대로
서로 닮았다 그런 생각에 옹호하게 되시는 것. 같다
스스로 돌아보실 때
그런 느낌이 없으신지. 살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북한에서 장성택과
518 광주의 국민들이 대응되며
(대응은 그저 대응이지
서로 같다거나 유사하다
관련이 전혀 없어도 대응은 되는 것에 유의하시고)
똑같이 찬양하는
당원 동지 같은 사람
이진숙 편을 들고 있지 않나

그런 분 반대하고
그런 말씀으로 비판하시는
최민희 위원장님을 당성이 부족하고 없고
그래서 도리어
최민희 위원장님께서 반성을 하시라

그게. 인민 재판 아닌지
장성택 숙청이나
최민희 위원장님. 제명이나
그게 그것이고 그런 게 아니냐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님
정계 은퇴하시는 건
어떨까요

국민의힘 하시는 패턴이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이교도들의 패턴이 똑같다
양쪽 다







지옥. 가실 것
같은데
잘 해서
연옥으로












왜요







국민들이랑
가위 바위 보
하시겠습니까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