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자 버스 무개념女..

ㅇㅇ2024.08.02
조회1,321

 

사람들 다 앉으려다가 캐리어 보고 결국 못 앉음.

하지만 저 캐리어 주인장은 아랑곳 안 하고 창밖만 보고 있음 ㅋㅋㅋ


사람들도 그냥 아무 말 안 하고 서서 가긴 했는데

보통 본인이 안고 탈 수 없을 정도의 짐이면 그냥 서서 가지 않나요?

나중에 내릴 때 보니 저 사람 엄마랑 자매랑 같이 내리던데..

그냥 이해가 안 됨.

가족 중에 그러면 안 된다고 말해주는 사람이 없다는 것도


왜 본인의 편의를 위해 다른 사람이 불편을 감수하고 가야 되는 건지

제발 상식적으로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