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욕하실지도 모르지만 간단하게 적어볼게요. 전 결혼 9년차이고 남편에게는 지적장애인 시동생이있어요. 장애인우대채용으로 생산직공장에 들어갔고 지금 5년이 넘는 시간동안 많은 돈을 모았어요. 아버님은 결혼전에 돌아가셨고 어머님 돌아가시기전에 시동생 부탁해도되냐면서 어머님집 판돈이랑 아버님이 살아생전에 가지고 계시던 땅조금 저희한테 주셨는데 저희 남편이 이번에 공장업종을 늘려서 돈을 끌어모아야 하는상황인데요. 양심에 가책도 느껴지고 저희가 시동생 돈을 뺏어도 되는걸까요? 남편은 당분간 우리집에서 지내게하면 된다는데 걱정이 많이 되는 상황이에요.1137
시동생이 지적장애인인데 시동생 돈 가져도될까요?
적어볼게요.
전 결혼 9년차이고 남편에게는 지적장애인 시동생이있어요.
장애인우대채용으로 생산직공장에 들어갔고
지금 5년이 넘는 시간동안 많은 돈을 모았어요.
아버님은 결혼전에 돌아가셨고 어머님 돌아가시기전에
시동생 부탁해도되냐면서 어머님집 판돈이랑 아버님이
살아생전에 가지고 계시던 땅조금 저희한테 주셨는데
저희 남편이 이번에 공장업종을 늘려서 돈을 끌어모아야
하는상황인데요.
양심에 가책도 느껴지고 저희가 시동생 돈을 뺏어도
되는걸까요? 남편은 당분간 우리집에서 지내게하면
된다는데 걱정이 많이 되는 상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