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살입니다 독실한 천주교집안에서 모태신앙으로 진짜 신실하게 믿었는데 같은 성당다니는 남자친구랑 사귀게됐고 한동안은 둘다 절제하면서 사겼지만 어느순간 둘다 절제를 못하고 끝까지 갔네요 그리고 얼마 못가서 그 남자친구가 성당에 다른자매랑 바람을 피워서 제가 버려졌고... 생각할때마다 참 제가 하찮게느껴지고 자존감 떨어지고 가슴이 너무 아파요. 하찮게 여겨지고 더럽혀졌고 버려졌다는 생각뿐이네요 제 자신이 15
종교있는데 선을 넘어버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