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내가 4차선인지 6차선인지 도로 신호등에 서 있었는데
거기는 학교 앞에 있는 신호등이였음
물론 그학교는 내가 다니는 학교였고
주변에는 아무도 없고 나 혼자였어
길을 건너려고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분명 아무도 없었는데 옆에 사람이 날 쳐다보는 느낌이 들어서 쳐다 보니까 진짜 키가 엄청큰(2미터는 되는듯)
엄청 얼굴 하얗고 잘생긴 남자가 올블랙 옷을 입고 나를 쳐다보면서 웃고 있는데 이상하게 눈을 못피하겠더라고
그러다 이 남자가 자기 손을 잡으라는듯 손을 내밀었는데
그 뭔가 직감? 촉?? 이 오면서 잡으면 안될거같은 느낌이 들고
갑자기 너무 무섭고 여길 빨리 벗어나야 된다는 생각만 들더라고 그래서 신호 바뀌기만을 기다리면서 건너편 신호등을 봤는데
건너편에 정말 새~~하얀 옷을 입은 남자가 나를 걱정스러운 눈으로 쳐다보고 있는거야
그때 딱 든 생각이 ‘얼른 저 사람한테 가야겠다’
이생각뿐이였던거 같아
초록불로 바뀌자마자 그사람한테 뛰어갔어
그리고 그사람이 자기 손을 잡으라고 손을 내밀어서
아 살았다…하면서 손을 잡고
그 검은옷 입은 남자 있던 곳을 봤는데 없어졌어
어..?뭐지..?하면서 손잡고 있는 남자를 봤는데
아까 내 옆에 있던 남자랑 똑같이 생긴거야
뭐야..뭐지..???하면서 눈을 피해야겠다 생각하고
땅을 쳐다봤는데
그럼 다리가 보이잖아
이남자 분명 새하얀 옷을 입고 있었는데
바지안에 검은옷이 있는거야
너무 놀래서 남자를 쳐다봤는데
너무 소름끼치게 웃고 있는모습에
그 손을 딱 뿌리치면서 꿈에서 깼어
일어났을때 식은땀이 막 줄줄흐르고
며칠동안 불키고 자고 했는데
그리고 얼마안돼서 그 학교 옆에 도서관이 있었고
그 도서관이 관리하는 정자가 하나 있었는데
거기서 어떤 사람이 자살을 했다고 한창 시끄러웠던 시절이 있었어..
꿈이랑 관련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10년이 지나도 잊혀지지않는 꿈
갑자기 생각나서 쓰게 됐습니다!!
반말로 쓸게여!!
꿈얘기 시작!!
꿈에서 내가 4차선인지 6차선인지 도로 신호등에 서 있었는데
거기는 학교 앞에 있는 신호등이였음
물론 그학교는 내가 다니는 학교였고
주변에는 아무도 없고 나 혼자였어
길을 건너려고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분명 아무도 없었는데 옆에 사람이 날 쳐다보는 느낌이 들어서 쳐다 보니까 진짜 키가 엄청큰(2미터는 되는듯)
엄청 얼굴 하얗고 잘생긴 남자가 올블랙 옷을 입고 나를 쳐다보면서 웃고 있는데 이상하게 눈을 못피하겠더라고
그러다 이 남자가 자기 손을 잡으라는듯 손을 내밀었는데
그 뭔가 직감? 촉?? 이 오면서 잡으면 안될거같은 느낌이 들고
갑자기 너무 무섭고 여길 빨리 벗어나야 된다는 생각만 들더라고 그래서 신호 바뀌기만을 기다리면서 건너편 신호등을 봤는데
건너편에 정말 새~~하얀 옷을 입은 남자가 나를 걱정스러운 눈으로 쳐다보고 있는거야
그때 딱 든 생각이 ‘얼른 저 사람한테 가야겠다’
이생각뿐이였던거 같아
초록불로 바뀌자마자 그사람한테 뛰어갔어
그리고 그사람이 자기 손을 잡으라고 손을 내밀어서
아 살았다…하면서 손을 잡고
그 검은옷 입은 남자 있던 곳을 봤는데 없어졌어
어..?뭐지..?하면서 손잡고 있는 남자를 봤는데
아까 내 옆에 있던 남자랑 똑같이 생긴거야
뭐야..뭐지..???하면서 눈을 피해야겠다 생각하고
땅을 쳐다봤는데
그럼 다리가 보이잖아
이남자 분명 새하얀 옷을 입고 있었는데
바지안에 검은옷이 있는거야
너무 놀래서 남자를 쳐다봤는데
너무 소름끼치게 웃고 있는모습에
그 손을 딱 뿌리치면서 꿈에서 깼어
일어났을때 식은땀이 막 줄줄흐르고
며칠동안 불키고 자고 했는데
그리고 얼마안돼서 그 학교 옆에 도서관이 있었고
그 도서관이 관리하는 정자가 하나 있었는데
거기서 어떤 사람이 자살을 했다고 한창 시끄러웠던 시절이 있었어..
꿈이랑 관련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정체가 뭐였을까
아직도 너무 생생히 기억나는 꿈 이야기였어
그럼 안녕히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