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후반이고 지금 남친이랑은 동갑이에요
서로 직업도 비슷하고 안정적인 직업이에요
만난지 3개월 정도 됐어요
그전 남친들이랑은 다르게 절 너무너무 사랑해주고
저도 이사람이 너무 좋아요 특히 개그코드가 너무 잘맞고
뭔 말을해도 척척 알아듣고 이게 바로 영혼의단짝일까 싶을정도예요 전남친이랑 결혼얘기까지 나왔었는데 안하길 너무 잘했다 싶을정도로 이 사람이랑은 하나부터 열까지 다 잘맞아요
전 집안이 그렇게 좋진못하지만 남친은 집안부터가 엘리트집안이고
경제적으로 아주 풍부하고 사랑받은티도 엄청 많이 나요
서로 결혼적령기라 내년에 결혼얘기 나오고 있는데
바로 해버릴수도 있을만큼 이사람이 좋은데
한편으로는 지금 좋다고 해서 쭉 좋을까?하는 생각도 들기도 해요
서로 너무 죽고 못살고 사랑해도 결혼하면 다를까요?
서로 직업도 비슷하고 안정적인 직업이에요
만난지 3개월 정도 됐어요
그전 남친들이랑은 다르게 절 너무너무 사랑해주고
저도 이사람이 너무 좋아요 특히 개그코드가 너무 잘맞고
뭔 말을해도 척척 알아듣고 이게 바로 영혼의단짝일까 싶을정도예요 전남친이랑 결혼얘기까지 나왔었는데 안하길 너무 잘했다 싶을정도로 이 사람이랑은 하나부터 열까지 다 잘맞아요
전 집안이 그렇게 좋진못하지만 남친은 집안부터가 엘리트집안이고
경제적으로 아주 풍부하고 사랑받은티도 엄청 많이 나요
서로 결혼적령기라 내년에 결혼얘기 나오고 있는데
바로 해버릴수도 있을만큼 이사람이 좋은데
한편으로는 지금 좋다고 해서 쭉 좋을까?하는 생각도 들기도 해요
서로 너무 좋아하고 잘 맞아도 결혼해서 또 달라지기도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