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12)

바다새2024.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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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반도에서 통일을 추진하면 또 다시 제2의 6‧25전쟁, 제2의 월남전, 제2의 우크라이나 사태가 발생하므로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는 것만이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모멘텀(momentum)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동남아시아 시장으로 쏠리고 있는 투자 수요를 771.33k㎡의 원산지역으로 옮겨와야 합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추진해 보겠습니다. (최대우 2024.08. 04)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 최대우 (2024. 02. 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 & 영부인 & 여성부총리

작성 :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 / 2023. 07. 05 수정 / 2023. 09. 07 수정 / 2023. 12. 27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제목 :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6부>
작성 : 최대우 (2022. 11. 08 원본 / 2022. 12. 30 수정본)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대형참사는 늘 새로운 장소에서 다른 형태로 발생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무원은 소설가가 아닌데 어떻게 대형참사가 발생할때마다 메뉴얼만 만들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까. 옛 전쟁사에 이런말이 있습니다. 한번 포탄이 떨어진 장소에는 또다시 포탄이 떨어질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그 포탄이 떨어진 장소를 야전삽으로 파서 참호를 만들어 사용하기도 했답니다. 그렇듯이 과거에 일어났던 대형참사와 동일한 형태의 참사가 또다시 일어날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메뉴얼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부질없는 짓입니다. 그것보다는 제가 통일부장관에 입각하여 윤석열정부의 한반도 국가안보 전략 및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일조하는 것이 안전사고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사료됩니다.



[펀글] 호텔신라, 이부진式 ‘공수겸장‘으로 실적 반등 향해 뛴다 - CWN(센트럴월드뉴스) 조승범 기자 (2024.07.18. 14:29)

(중략)

17일 업계에 따르면 호텔신라는 최근 베트남 다낭에서 오픈한 신라모노그램 사업의 성공을 바탕으로 해외 호텔 시장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다는 목표를 분명히 하고 있다.

호텔신라가 글로벌 도약을 위해 론칭한 신라모노그램은 객실 평균 가격을 기준으로 상위 15%의 호텔 가운데 최상위 럭셔리 호텔 다음 등급인 ‘업퍼 업스케일’ 등급이다. 현재 운영 중인 최고급 호텔 브랜드 ‘더 신라’와 비즈니스호텔 브랜드 ‘신라스테이’의 중간 단계인 셈이다.

베트남 다낭에 지난 2020년 6월 첫 진출한 신라모노그램 사업은 대규모 투자에 따른 사업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 안정적인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는 위탁경영 방식을 도입한 것으로 잘 알려졌다. 현지 부동산 업체인 타이홀딩스 그룹이 전체적인 개발 사업을 도맡고 호텔신라는 신라모노그램 경영을 맡는 식이다.

(중략)

CWN(센트럴월드뉴스) 조승범 기자



[펀글] 위축되는 서울 빌라 시장…서민 주거안정 '우려' - 연합뉴스TV 김수강 기자 (2024.08.04 오전 9:48)

<앵커>

올해 서울 전역에 공급된 신축 빌라는 3천 가구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민의 주거사다리 역할을 해온 빌라 시장이 위축되면서 주거 안정이 흔들릴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김수강 기자입니다.

<기자>

올해 들어 5월까지 준공된 서울 내 빌라는 2,900여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60% 가까이 줄어들었습니다.

이 기간 빌라 인허가와 착공 물량도 반토막 났습니다.

같은 기간 준공된 서울 아파트가 1만 9천여가구로 2배 늘어난 것과는 대조를 이루는 셈입니다.

서민을 위한 주거사다리로 불리던 빌라 시장이 흔들리며 주거 안정성이 위협을 받는 모습입니다.

<박합수 /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 겸임교수> "저소득층 같은 경우엔 다세대 연립주택 외엔 특별히 거주 공간을 찾기가 쉽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이런 공급 부족은 궁극적으로 저소득층 주거안정에 상당한 어려움이…."

앞서 정부가 올해 초에 내년까지 2년간 준공된 60㎡ 이하의 신축 빌라 등을 사면 세제 혜택을 주기로 했지만,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서진형 / 광운대학교 부동산법무학과 교수> "빌라나 오피스텔을 주택 수에서 제외해주는 규제완화를 해줘야되고 세제혜택을 줄 때도 대상 면적들을 좀 더 확대해야만…."

아울러 빌라 밀집 지역에서 소규모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 확대를 꾀해야 한다는 조언도 이어집니다.

(중략)

연합뉴스TV 김수강입니다.

김수강(kimsookang@yna.co.kr)



(사진1 설명) 마츠다세이코(松田聖子) - 푸른산호초(青い珊瑚礁) 교차편집 stage mix YouTube 동영상 화면 캡춰

https://www.youtube.com/watch?v=MoZe5PWJzgU


(사진2 설명) 강혜연(カン·ヘヨン) - 푸른 산호초(青い珊瑚礁)|한일톱텐쇼 5회 YouTube MBN 동영상 화면 캡춰

https://www.youtube.com/watch?v=vNM3j9y8qxI


(사진3 설명) 임시현(林是見, Lim Si-hyeon) 양궁 국가대표선수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4,5 설명)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