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런 생각을 하는걸까 소설 한번 써볼게 쓰니와 상대방은 서로에게 마음이 있고 어찌어찌 둘은 서로의 마음을 알게 됐어 하지만 현실에서 둘은 그저 아는 사이일 뿐야 바라보는 시선과 생각하는 마음은 특별할 지라도 절대 티내지 않아 서로의 마음을 알게 되었어도 이루어지기 힘들다는 사실은 변함없으니까 상대 마음을 모르고 하는 짝사랑과 상대 마음을 알지만 티내면 안되는 사랑 둘 중 어떤게 더 힘들까 짝사랑일땐 외로움을 참아내야하고 상대방 마음을 모르니 그저 조심스럽고 거절에 대한 두려움도 있었다면 티내지 않으려는 사랑은 새어나오는 내 마음과 상대 마음을 모른척할 때의 아픔을 참아내야 하겠지 거기다 상대가 쓰니 마음을 알아버렸을 때 덜컥 쓰니와 함께 하는 길을 선택할까봐 그 힘든 길에서 상대가 고생하는건 쓰니가 못참겠지 그래서 티내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되는거지 마치 그 유명한 사랑하기에 떠난다..는 말처럼 그런데 상대방이 쓰니와 같은 마음이라면 쓰니가 마음을 내어주면 상대방은 무조건 혼란스럽거나 힘들어질까 어쩌면 쓰니는 여전히 상대가 거절하거나 밀어낼까봐 염려하거나 두려워하는건 아닐지... 나는 내 상대와 너무도 닮은 것 같은 쓰니..의 글을 보며 쓰니 상대방에 감정이입한 여자고 아까 너무 금방 삭제된 글에 댓글 못단게 아쉬워서 주제넘게 소설써봤어 쓰니의 사랑을 응원할게2313
상대방이 알면 안되는 마음
왜 그런 생각을 하는걸까
소설 한번 써볼게
쓰니와 상대방은 서로에게 마음이 있고
어찌어찌 둘은 서로의 마음을 알게 됐어
하지만 현실에서 둘은 그저 아는 사이일 뿐야
바라보는 시선과 생각하는 마음은 특별할 지라도
절대 티내지 않아
서로의 마음을 알게 되었어도
이루어지기 힘들다는 사실은 변함없으니까
상대 마음을 모르고 하는 짝사랑과
상대 마음을 알지만 티내면 안되는 사랑
둘 중 어떤게 더 힘들까
짝사랑일땐 외로움을 참아내야하고
상대방 마음을 모르니
그저 조심스럽고 거절에 대한 두려움도 있었다면
티내지 않으려는 사랑은
새어나오는 내 마음과 상대 마음을 모른척할 때의 아픔을
참아내야 하겠지
거기다 상대가 쓰니 마음을 알아버렸을 때
덜컥 쓰니와 함께 하는 길을 선택할까봐
그 힘든 길에서 상대가 고생하는건 쓰니가 못참겠지
그래서 티내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되는거지
마치 그 유명한
사랑하기에 떠난다..는 말처럼
그런데 상대방이 쓰니와 같은 마음이라면
쓰니가 마음을 내어주면
상대방은 무조건 혼란스럽거나 힘들어질까
어쩌면 쓰니는 여전히
상대가 거절하거나 밀어낼까봐
염려하거나 두려워하는건 아닐지...
나는 내 상대와 너무도 닮은 것 같은 쓰니..의 글을 보며
쓰니 상대방에 감정이입한 여자고
아까 너무 금방 삭제된 글에 댓글 못단게 아쉬워서
주제넘게 소설써봤어
쓰니의 사랑을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