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살해라고 하다가 경무관이 무기징역이 된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08.04
조회457

참 안타깝습니다. 사람들이 왜 잡혀가는지 알겠습니다.

저는 가방에 책만 들고 다니는데 제 가방에 칼이 있다고 신고한 사람이 있는가봐요. 그래서 경찰관이 그 신고를 받고 공항검색대에사 하는 금속탐지기를 들고와서 제 앞에서 한번 위에서 아래로 하더만 녹색불이 나와요. 다시 말해서 칼을 들고 나온 적이 없는거죠. 그걸 검색하고 나더만..

"오늘 한 사람 공무집행방해로 잡혀갑니다."라고 알려줍니다.

이래서 사람들이 감옥가고 전과자 되고 그런가봐요.

이제는 마음 속으로 강간살해라고 계속 알려줍니다. 금방 이 문장 쓰니까 뇌해킹 하는 사람이 다 사라집니다.

강간 살해를 하려면 내가 그 여자를 강간을 해야 하고 그 자리에서 제가 살해를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런데 저는 목숨을 걸고가 아니라 인생을 걸고 사람한테 이런 적이 없는데요?

아... 경무관이 왜 무기징역이 되었는지 알겠습니다.

하기야 경찰청 No.1 No.2딸이 엮여들었으니까 저 새끼를 죽어도 못 나오게 할려고 했네요. 아.. 그게 1차원적 사고방식으로는 맞는 말이거든요.

그런데 그 사람은 너무 바른 사람이거든요. 맨날 다니는 곳이라고는 도서관-집-학교거든요. 경찰관은 저를 따라디니면 아예 건들지도 못해요. 왜냐면 시비걸게 없습니다.

그런데 PC방도 컴퓨터문제로 기업에 지원자 제출하거나 그럴때 가거든요. 그런데 그걸 가지고 시비를 걸더라구요? PC방가는게 죄에요?

아.. 24시간 도서관에 쳐 박혀 있는 애에게 강간살해죄를 덮어 씌우세요? 강간살해면 무기징역인데요?

아... 이러다가 경무관이 무기징역이되고 경찰관이 다 구속됐구나.... 그래서 니보고 사고 다치리고 했는데 400명이나 더 큰 사고가 발생했고 경찰청장이라난 놈이 아예 입에 담기도 힘든 욕을 했는데 가만히 있었구나.

아... 바로 부산경찰관들의 1차원적 사고방식이 나라를 망하게 했네.^^ 그렇게 하고 집에 자식들이 바로 커주기를 바랬나요? 경찰집안이 이혼율이 높은 이유를 알겠다.

살해를 할려면 목을 조르고 아니면 칼로 살해를 해야 하고 그런게 아니에요? 제가 상대방을 뇌해킹을 해서 죽일려도 하나요? 내한테 그런 초능력이 있나?

아... 마약, 음주운전, 강간살해, 강도강간 이런걸 다 덮어 씌었는데 지금 사람들이 하루에 한명씩 죽는 이유를 알겠다.

돈이 없어서 마약을 못하고 차가 없어서 버스를 타고 바르게 커서 살해를 할 용기도 없고 그래서 얘한테 이런걸 덮어 씌었다가 경무관 딸이 못 참아서 사람을 살해하고 무기징역이 되었구나.^^

나는 그 사이에 국가기관에서 3번 연속 1등을 하고 인생을 정말 열심히 살았는데...^^

아... 그래서 부산경찰청 수뇌부들이 2년간 맨날 수사를 받게 되고 줄줄이 구속이 되었구나.^^

1. 부산경찰청 총경 4명 경정 1명 오피스텔 전세 투자사건
2. 부산경찰청 경무관 2명 및 경정 1명 건설사 문제 수사
3. 부산연제경찰서 1억 나무 비리 총경 중징계
4. 부산경찰청 총경 2월 승진비리 국수본 압수수색
5. 부산연제경찰서 중견건설사 누사기밀 누설 총경 구속
6. 부산진경찰서 경감 한명 비리 국수본 압수수색
7. 부산강서경찰서 경찰서장 이재명 사건 국수본 수사
8. 부산경찰청 경감 수사기밀누설 부산동부지청 압수수색

다른 건 언급 안할게요.. 예로들어서 경정 1명이 음주운전 후 도망가서 잡힌 사건은 언급 안하게요. 이건 개인 문제입니다.

이 정도면 거의 경찰 수뇌부들의 수난시대 아닌기요? 지금 경찰 수뇌부들이 눈까리가 돌아도 제대로 돌은거 같은데?

지금 중견건설사 문제가 계속 거론되거든요? 이 사람이 중견건설사랑 관련이 없는거 같으세요? 지금 직감한게 있습니다. 그 중견건설사 딸이 범죄에 연루가 되었거나 아니면 그 총경 아빠의 딸이 이 부산범죄에 연루가 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예전부터 중견건설사 깡패문제가 거론되었거든요. 분명히 그 딸년 중에 중견건설사 딸이 꽤 있었거든요.

혹시 이게 터지는거 같지 않나요???!!!

내가 볼 때는 지금 부산경찰청 터지는거 같은데요?

제가 볼때는 경찰청장이 얼마나 많은 청탁전화를 받았는지가 더 궁금하네요.

많이 죽었겠는데... 하루에 한명씩 죽는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청탁전화가 무서운게... 지금 부산경찰청 NO.1 NO.2딸이 범죄에 연루되고 여경이 지금 많이 죄를 지은 상태인데 그 청탁 전화 한번 받고 도와줬다가 여경들 사건 언론에 터져서 부산경찰청장이 옷을 벗어야 하는 상황에 온건데요.^^!!

풉^^ 아마 부산경찰청장이 "이 사건은 우리 경찰관들 중 극히 일부가 저지른 범죄로서 ..."라고 딱 한마디만 해보세요. 시민들 지구대가서 불지릅니다.

나는 남경이 그 죄로 검찰 수사를 받는다는 건 들어봐도 여경이 그 범죄로 검찰 수사를 받는다는 소리는 못 들어봤다. 그런데 이 부산 사건은 부산여경들이 범죄를 저지르다가 발생한 문제다. 걔내들 살아는 있으세요?!!

경찰관들 중에 몇명이 이말을 했다. 얘는 어쩌면 평생 경찰서자체를 아예 안 올거같다. 심지어 남을 고소해서 피해자로 조사받은 적도 없다고 한다. 이런 애를 죽일려다가 완전 난리가 났네요.

나는 우철문 청장이 "수사 중에 우리 경찰관이 구속되는 일도 발생했습니다..."이런 말을 솔직히 해줬으면 하는데?

그러면 시민들 박수를 쳐주세요? 얼마나 무리한 수사였고 잘못된 수사였으면 경찰관이 구속이 되었겠냐. 라고 할텐데요.

경찰청장이 저런 언론발표를 하나요? 아.. 그래서 은폐하려고 했네.

이게 두려워서 현직대통령까지 탄핵된 사건인가보다.

다시 말해서 21세기에 법원에서 조작사건으로 드러났다가 여파가 장난이 아니고 세계의 온 갖 비난을 다 받을까봐 겁이났는가보다. 그래서 국정농단으로 다 처벌을 했는가보다.

과대망상? 다음편....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