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이 우리집 오시면 늘 하시는 말씀이 너네집은 그릇이 어딧는지를 모르겠다는 둥 물건찾다가 한참이 걸린다는둥 이런말씀을 지속적으로 하시길래 너무듣기 좀 그래서 "당연하죠, 집주인이 전데요~!" 이랬더니 갑자기 말씀이 없어지시고 텐션이 낮아지심ㅋ 매번올때마다 저러셔서 듣기싫어 팩폭좀 날려드렸는데 제가 실례한건 아니겠죠? *추가 시댁에서 금전적 지원 1도없음 오히려 돈 빌려줌. 끝.ㅎ (댓글보니 이런 시어머니들 몇몇분 계시는것 같은데, 그래서 추가글 써놉니다. 아들집에서 자기집인냥 집주인 행세 하시는 시어머니들 반성하세요^^)70043
우리집에서 집주인 행세 하시는 어머님
너네집은 그릇이 어딧는지를 모르겠다는 둥
물건찾다가 한참이 걸린다는둥 이런말씀을
지속적으로 하시길래
너무듣기 좀 그래서
"당연하죠, 집주인이 전데요~!" 이랬더니
갑자기 말씀이 없어지시고 텐션이 낮아지심ㅋ
매번올때마다 저러셔서 듣기싫어 팩폭좀 날려드렸는데
제가 실례한건 아니겠죠?
*추가
시댁에서 금전적 지원 1도없음
오히려 돈 빌려줌.
끝.ㅎ
(댓글보니 이런 시어머니들 몇몇분 계시는것 같은데, 그래서 추가글 써놉니다.
아들집에서 자기집인냥 집주인 행세 하시는
시어머니들 반성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