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자리가 지금 상당히 위험한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08.05
조회114

(이거는 제가 과대망상이 아니라 현실에 입각한 근거를 가지고 하는 소리 이고 지금 대통령이 나가야 하는 입장인 이유를 알고 있습니다.)

지금 부산경찰청이나 부산지검에서는 분명히 승부를 봤습니다. 그런데 이 승부를 걸다가 뒤집어지면 대통령이 나가야 하는 겁니다.

상대방이 죄를 지을려고 하는데 상당히 치밀합니다. 그런데 마음 속으로 이렇게 죄를 엮여서 만약 기소를 하고 법원에서 재판을 하면 반드시 유능한 변호사 나오면 뒤집어 진다고 확신합니다. 만약 이렇게 승부를 봐서 법원에 기소를 해서 처벌을 받았는데 갑자기 용감한 사람이 나와서 이거 짜고 친 사건이라고 나오면 재심사건이 발생하고 대통령이 나가야 하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그런데 대화내용이 이상합니다. 변명을 되는데 정말 말도 안되는 변명을 합니다. 아... 역시 구멍이 있네... 그러니까 A라는 사람이 범죄를 엮으려고 한 사건인데 B사람이 피의자가 될 수 있는 것이죠. 이게 지금 계속 입증이 되는 겁니다.

그게 들통이 나는데 "어? 생긴건 서울대생 같이 공부를 정말 잘할거 같은데 완전 __가 되네? 내가 "이 범죄를 많이 저질러서 저는 이렇게 해야만 해요."어? 이 여자가 지금 이럴 애가 아닌데.... 아.. 얘 이거 이렇게 엮고 10분만에 신고를 하려고 했네. 아... 그런데 만약 이걸 받아주면 그 경장이나 순경 정도면 너무 치밀해서 무조건 수사하자고 할텐데요?

그런데 만약 이렇게 해서 수사를 또 강행하면 No.1나가야 한다. 결국 강행했네.^^

그 자리가 위험할텐데요?

지금 부산경찰청 핵심부서나 부산지검 여검사가 만약 이걸 강행해서 아닌게 드러나면 지금 부산에 모 경찰서 불기소 담당 경찰관 및 형사과장 및 경찰서장 다 교도소 들어가야 한다.

결국 니가 밝혀지는 건 그렇게 하고 그냥 멈췄는데 여자의 미인계에 넘어가서 억지로 수사를 강행하고 의도가 없는 애를 B혐의로 사건을 만들어서 결국 B사건 진술을 하게 된건데 B사건에서 하나도 혐의입증이 안된거다. 단순 A 사건을 성폭행 진술을 하게 만든건 내가 아니라 경찰관이 사건을 조작한거라는 거다. 이 진술이 심문조서에 담겨서 형사가 "윽~~~~~~~~~"하고 큰 소리를 낸거다.

그러면 암수살인에서 "아니 내가 죽인건 맞습니다. 그런데 그 증거들은 다 가짭니다."라고 하는데 "니 변호사랑 이야기 해라."하는데 부산경찰들 여기서 뒷 짐지고 병신취급했는데

내가 그 사건이 조폭들의 기획고소를 밝혀낸거다. 그 여성피해자라고 했던 사람은 A사건의 범죄피의자, B사건의 범죄피의자,.... 30건 이상의 범죄피의자인데 나머지 한건 역시 똑같은 범죄피의자가 될 뻔했는데 어쩌면 그 앞의 같은 범죄 피의자들이 순진한 놈이었던거죠. 그런데 내한테 걸려들었는데 조폭들이 같이 범죄를 저지르다가 엮이니까 기획고소를 하러간거죠.

그런데 여자 측 혼자서 왔으니까 형사가 그 말만 믿고 고소장을 받아준거죠. 남자들은 이미 해외도주.^^

걔내들 모릅니까? 공동공갈, 협박, 강금, 강도상해.. 얘내들입니다.^^ 형사가 "수사 중에 이제 우리 죽었다."

왜 이런 일이 발생하는지 아시나요? 문명은 이미 발달한 상태인데 형사들의 수사여력은 거기까지 못 간거다.

그 당시에 부산 경찰관들이 다른 유관기관 무시하고 말 안들을 때다. 아주 우리 경찰관이 대한민국에서 최고다 라고 생각할때고 그런 기관있자나요? 주위에서 그렇게 권고를 하는데 무시하다가 벌어진 일이다.

그러니까 그 정도로 수사가 발달해 있지 않을때다. 2024년 현재에는 그런 사건이 고소조차 받아지지 않고 그 자리에서 완전히 끝장이 나는 사건이다.

아마 보이스피싱 총책이 경찰관이 계좌정지 시키니까 경찰서에 버젓이 찾아와서 "이 계좌는 정상계좌니 풀어주십시오."라고 온 사람이랑 같다.^^ 그런데 경찰관이 신중하지 못했던거다.

그 여자는 그렇게 고소했을거다. "저는 A사건을 저지르는 범죄피의자인데요. 이런 경우는 딱 한번 밖에 없었구요. 다시는 그러지 않을게요. 제발 제 고소 좀 받아 주세요." 그런데 경찰관이 결국 그 말을 듣고 수사를 했는데 막상 조사해보니 공동공갈, 상해, 감금, 알선까지 걸려드는 애다.

이거 경찰청 뒤지는 사건이다.

부산경찰관이 떠는 말이 있었다. "니는 사건을 해결할려고 조직폭력배가 운영하는 보도방 룸 주점녀 말을 들었니? 그래서 경찰관이 구속이 된 상태야? 경무관은 무기징역이 되었니?"라고 하면 벌벌 떱니다.

이선균 사망사건.^^ 똑같죠? 경찰관 뒷짐 지고 무시하다가 400건의 추가 사건이 발생했다. 결국 그 사이에 사람 죽고 경찰청장 딸까지 연루가 되니까 이제 진짜 죽었다고 하는거였다.

그 전과 6범의 유흥업소 주점녀 때문에 이선균 죽고 인천경찰청 경찰관 및 수사관 구속되고 경찰청에서는 얼마나 억울하겠니? 유흥업소 주점녀 때문에 경찰관이 구속되야 해요? 그게 바로 경찰관이 욕심을 부렸다가 발생한 일이다. 만약 이 상황에서 유흥업소 주점녀들 만약 집행유예로 다 풀려나봐라.^^ 인천경찰관들 억울해 죽는다.^^ 확신한다.^^ 왠줄 아니? 유흥업소주점녀들은 풀려나는데 인천경찰청은 압수수색 당하고 경찰관은 구속되거든요.

부산사건과 비슷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