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사료값 90%를 낮추는 방법.jpg

GravityNgc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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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바로 부레옥잠을 활용하는거지.


정수시설화 사업을 통해서, 오염물질이 유입되는것을 막아둔 상태에서, 부레옥잠을 댐에 키우는거야.


부레옥잠이 1억개까지 늘어난거지.


부레옥잠은 1개가 30일에 1000배로 늘어나는 엄청난 증식 능력을 가지고있어,


하지만 영양염류가 부족해지게 되면 사멸하게 되지.


그래서 5월초쯤에 10만개를 풀어두고, 6월초가 되면 1000배인 1억개가 되도록 하는거야.


7월이 되면 1000억개로 늘어나는데, 이때 소 가축 분뇨를 발효시켜 바이오 연료를 만들고,


고형물을 물로 씻쳐서, 이 댐과 호수로 유입시키는거지.


고형물은 말려서 화석연료로 사용하고, 영양염류는 강으로 유입시키는거야.


빠르게 영양염류를 흡수하면서 부레옥잠이 증식하게 되고,


그 부레옥잠을 회수해서, 건초로 만들어서 소 사료로 공급하는거지.


태양 광합성이 아닌 영양염류를 흡수하면서 증식하는 암배양의 경우, 증식속도가 빠르지만,


그만큼 엄청난 양의 산소를 소비하기 때문에,


강의 용존산소율이 급격하게 낮아지지.


그래서 여름철에 배출형 여과스톤을 통해, 산소공급기로 산소를 공급하면서, 모래 사이사이에 산소를 공급하고,


강 전체에 산소를 공급하면서, 용존 산소율을 유지하고, 부레옥잠이 암배양할수있도록 만드는거야.


강과 댐, 저수지,호수 안에 있는 영양염류 전부를 부레옥잠이 흡수할수있도록 만들어서,


부레옥잠 대발생을 일으키는거지.


가축 분뇨로 가장 빠른 시간에 사료로 만들수있는 식물도 바로 부레옥잠이야.


영양 성분도 우수한데, 이렇게 여름철에 부레옥잠 생산하는 수상 농장을 만드는거지.


정수시설화 사업을 끝낸 이후에, 부레옥잠 건초 시설, 부레옥잠 저장 시설, 부레옥잠 배양 시설, 


부레옥잠 회수 시설을 만들어두는거지.


댐과 저수지 호수 안에 퇴적되어있는 유기물이 전부 빠져나가고, 점토가 배출되고 나면 수심이 200m임에도


밑 바닥이 보이는 깨끗한 호수로 만들수있어.


시간에 관한 문제라는거지.


부레옥잠이 1억개~10억개가 되면 부레옥잠을 유지하기 위해서, 


가축 분뇨를 오히려 투입해야 할수도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