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뉴스엔 하지원 기자] '12시엔 주현영' 주현영이 다재다능한 면모를 뽐냈다.8월 5일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이 첫 방송됐다.캐릭터 부자인 주현영은 "내 안에 살고 있는 여러 캐릭터들이 한 명씩 인사드리고 저를 소개해드리고 싶다고 한다"며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동그라미 캐릭터, MBC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의 사월 캐릭터 등을 소환해 유쾌한 자기소개를 전했다.특히 주현영은 "자 이제 알겠지 왜 12시엔 주현영인지. 알았으면 끄덕여"라며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배우 임지연이 연기한 악역 박연진으로 분한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한 청취자는 "'알았으면 끄덕여'에서 나도 모르게 끄덕였어요"라고 문자를 남겼고, 주현영은 "너무 죄송하다. 초면인데 반말로 해버려서"라며 웃음 지었다.하지원 oni1222@newsen.com
주현영, 첫방부터 반말 사과 “알았으면 끄덕여” 캐릭터 부자 증명 (12시엔 주현영)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뉴스엔 하지원 기자] '12시엔 주현영' 주현영이 다재다능한 면모를 뽐냈다.
8월 5일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이 첫 방송됐다.
캐릭터 부자인 주현영은 "내 안에 살고 있는 여러 캐릭터들이 한 명씩 인사드리고 저를 소개해드리고 싶다고 한다"며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동그라미 캐릭터, MBC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의 사월 캐릭터 등을 소환해 유쾌한 자기소개를 전했다.
특히 주현영은 "자 이제 알겠지 왜 12시엔 주현영인지. 알았으면 끄덕여"라며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배우 임지연이 연기한 악역 박연진으로 분한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한 청취자는 "'알았으면 끄덕여'에서 나도 모르게 끄덕였어요"라고 문자를 남겼고, 주현영은 "너무 죄송하다. 초면인데 반말로 해버려서"라며 웃음 지었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