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13)

바다새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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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제안입니다. 또한, 제가 대통령이라면 아래 안건을 최우선적으로 수행할 것입니다.

1. 택시 기본료는 현행보다 1만원 인상한 14,800원으로 상향하여 택시운수업계 및 택시기사들의 경제난을 해소한다.

2. 정년은 현행보다 5년 더 연장한다. 공무원의 정년도 현행 60세에서 65세로 연장하고, 다른 직업군도 현행보다 5년 더 연장하도록 권고하거나, 법제화한다.

3. 병 복무기간은 현행보다 8개월 더 연장하여 26개월로 한다. 단, 입대 후 18개월 동안은 현행과 동일하게 복무하며 그 후 연장된 8개월 동안은 훈련, 경계근무 및 작업을 70% 면제(열외)시켜서 전역 후 취업 및 복학준비를 충분히 할 수 있도록 시간, 장소 및 제반여건을 충분히 제공한다.

4. 금리는 연 8%까지 최대한 빠르게 올려서 대한민국 영토내에서는 부동산 투기로 일확천금을 누리겠다는 꿈을 접도록 한다. 성실히 일한 사람만 금전적인 풍요를 누리도록 한다.

5. 대통령취임 후 그 열정은 2년이 지나면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매너리즘에 빠져들기 때문에 대통령 임기는 3년으로 단축하고, 3번까지 연임하도록 한다(대통령 임기는 최장 9년). (최대우 2024.08.05)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12부>
작성 : 최대우 (2024.08. 04)

  한반도에서 통일을 추진하면 또 다시 제2의 6‧25전쟁, 제2의 월남전, 제2의 우크라이나 사태가 발생하므로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는 것만이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모멘텀(momentum)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동남아시아 시장으로 쏠리고 있는 투자 수요를 771.33k㎡의 원산지역으로 옮겨와야 합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추진해 보겠습니다.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 최대우 (2024. 02. 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 & 영부인 & 여성부총리

작성 :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 / 2023. 07. 05 수정 / 2023. 09. 07 수정 / 2023. 12. 27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제목 :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6부>
작성 : 최대우 (2022. 11. 08 원본 / 2022. 12. 30 수정본)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대형참사는 늘 새로운 장소에서 다른 형태로 발생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무원은 소설가가 아닌데 어떻게 대형참사가 발생할때마다 메뉴얼만 만들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까. 옛 전쟁사에 이런말이 있습니다. 한번 포탄이 떨어진 장소에는 또다시 포탄이 떨어질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그 포탄이 떨어진 장소를 야전삽으로 파서 참호를 만들어 사용하기도 했답니다. 그렇듯이 과거에 일어났던 대형참사와 동일한 형태의 참사가 또다시 일어날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메뉴얼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부질없는 짓입니다. 그것보다는 제가 통일부장관에 입각하여 윤석열정부의 한반도 국가안보 전략 및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일조하는 것이 안전사고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사료됩니다.



[펀글] 日기시다, '퇴진 압박'에도 SNS는 열심…"총재選 의욕 표시" - 뉴시스 (2024.07.31 오후 1:26)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지지율 침체로 퇴진 압박을 받고 있는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가 9월 집권 자민당 총재 선거를 앞두고 소셜미디어(SNS) 엑스(X·구 트위터) 활동 속도를 올리고 있다고 31일 마이니치신문이 보도했다.

신문은 "9월에 예정된 자민당 총재 선거를 앞두고 발신력을 강화할 목적이 보인다"고 짚었다.

2020년 4월 X를 시작한 기시다 총리는 2021년 9월 총재 선거에서 당선돼 총리 자리에 오른 후, 팔로워 수가 늘었다. 31일 오후 12시 26분 기준 84만757명이었다. 다른 소셜미디어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계정도 가지고 있으나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은 X다.

기시다 총리는 내각홍보실이 운영하는 '수상(총리) 관저' X 계정과는 별도로 자신의 계정에 임금 인상, 외교, 헌법개정 등 현재까지의 정책적 대처를 소개하는 메시지를 주로 올려왔다.

그는 지난 1월 발생한 노토(能登)반도 지진에 대한 대응, 구조, 지원, 복구 대책을 소개하는 메시지를 잇따라 올리기도 했다. 다른 사용자의 게시글을 다시 올리는 '리포스트'를 포함해 지진 관련 글을 90건 이상 올렸다.

지난 2월·3월·4월·5월은 각각 25건·18건·19건·22건이었다. 주로 공무, 해외 순방 등을 중심으로 올렸다. 이 기간 동안 국회에서는 자민당 파벌 비자금 스캔들 파문이 일었다.

기시다 총리도 출석한 정치윤리심사회, 당내 처분, 정치자금규정법 개정을 둘러싼 협상과 난국이 계속됐다. 이 기간에 "SNS를 발신할 때는 아니었던 모양"이라고 신문은 짚었다.

이후 정기국회가 사실상 폐회한 6월21일부터 X에 글을 올리는 횟수가 급증했다. 보수층의 관심이 높은 헌법개정에 대해 "시대 요청에 응해 개정을 국민 여러분에게 제기하는 것은 정치의 책임"이라고 호소한 글에는 약 2만 건의 '좋아요'를 얻었다.

관계자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자신의 글이 어느 정도 읽히고 있는지 항상 체크하고 있다.

(중략)

김예진 기자(aci27@newsis.com)



(사진1 설명) [서울=뉴시스]지지율 침체로 퇴진 압박을 받고 있는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가 9월 집권 자민당 총재 선거를 앞두고 소셜미디어(SNS) 엑스(X·구 트위터) 활동 속도를 올리고 있다고 31일 마이니치신문이 보도했다. 사진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의 소셜미디어 엑스(X·구 트위터) 모습. <사진캡처=@kishida230>. 2024.07.31.

(사진2 설명) 기시다 후미오(岸きし田だ文ふみ雄お, Kishida Fumio) 일본국 내각총리대신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3~4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5,6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