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고소할수있나요

mh123452024.08.05
조회194
안녕하세요 이런경험은 처음이라
도움을 받고자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주방동선이 음식을하기엔
힘들어 부분공사를 시공업체에 맡겼습니다
인테리어 이름을 달고 현장에서도 자신있게 말하길래
공사도 하루만에 끝낼수있다하여 영업중인 가게를
잠시문닫고 부분공사가 들어갔기에 시간적소요가
짧아야좋기때문에 여러군데 견적중 제일 짧게 시공일을
잡은곳에서 계약을했습니다 총 견적 650나왔고
가구업체에 상부장 3칸짜리 1개
4칸짜리 한개 싱크장 이렇게해서 250만원견적이나와
250에 닥트 및자재 해서 300만원 원입금후 나머지 잔금은
공사끝나고 드리기로했습니다 7월23일공사가들어갔고
혼자서와서 공사를 시작하길래 나중에 목수랑 오냐고
물어보니 온다하여 음료여러잔과 먹을거준비해드리고
안에서 현장본다하니 하루종일 있을거냐고 그냥집에서
맘편하게기다리고 저녁에오라하여 알겠다하고 집에간후
저녁에왔는데 하다말고 오늘못끝내겠다 내일은비오니 목요일에끝내겠다하여 알겠다했습니다 공사는 기존에있던 테이블바를 늘리고 한게끝 나머지는 싱크다이 상부장 부착이끝이였습니다 그런데 목요일마무리하기로한공사는 또 핑계를 되면서 미뤄지고 결국 2가흘렀습니다 인테리어일정에맞춘 청소업체도 계속 일정을미루다가 더이상 일정은미룰수가없다고하여그결 인테리어에 말하니 청소부터하시면 다하고나서 봐주겟다하여 청소도업체불러 다햇습니다 이주동안 가게 세번왓고 한번은 짜장면에 소주한병시켜줫더니 온지 삼십분도안되 소주한병에 짜장면다먹고 그대로나두고 트럭을타고 음주를하여가는 시시티비를보고 어이가없어 공사마무리는하고갓겟지 해서 가게갓더니 아무것도 해논거없이 쓰레기만..전화로 화를냇더니
적반하장으로 화를내면서 이러면 공사 안해준다는 협박과
결국 잔금 100말고는 다준상태라 좋게좋게 하여 주말에 공사를 끝내겠다하여 닥트공사마무리됫다는말듣고 현장에갓더니
닥트를 이렇게 시공해놧습니다 말이되냐고 하네 건물피내부조건핑계를 되면서 뭐 다시해줄게요 라는 어이없는말과 자기는 최선을다했다는말뿐입니다 새로운업체불러서 다시시공하려고보니 진짜 말도안되게 닥트뿐아니라 상부장도 제일싸구려자제에 식당인데 가정용상부장 싱크장을 한것도 말이안되고
나머지 테이블바는 엠디에포라는 물닿으면 바로 우는 그런자재로 마감처리를 했답니다 이건 너무 심하게 해놧다고 남이싼똥 치우는것도 힘들다고 말씀하십니다 이업하면서 엉망진창 많이봐도 이건 너무 심하다고합니다 상부장도 불옆에 저렇게 붙어있음안된다고 상부장 양사이드 한쪽씩 떼야된다고해서 그것도 뗀다고 다시 가게는 더러워지고잇고 가스배관부터 애초에 설계자체가 다 잘못되었다고 합니다 인테리어업체는
자기는 할만큼햇으니 제가 못믿고 다른업체에간거니
자기는 잘못이없다고하는데 어쩌면좋을까요
이삼주동안 피가마르고 화가나고 너무 너무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