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일단 최우의 아들 최항처럼 아빠찬스 등으로 올라가는 유약함을 내치며

천주교의민단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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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시대 무인 정권의 그 문제점을 놓고 말씀하시면서늘 싫어하시는 우리 유시민 교수님의 말씀을 잘 새기면서거기에서 다시 또 보면최항이 문제이다..그렇게 최우의 아들이망나니여서고려의 무신 정권이 몰락해 가는데자기 실력은 엉망이고모든게 다 엉망이고..그런데 높이 올라가 무슨 합하가 되나 뭐 어쩌고..그런 식으로 안되려면 각종 비리로 사회 진출해서 위로 올라가는 것을패대기치고 갈 수 있어야 하는데다행히 자립 준비 청년은 그 모든 것이 갖춰져 있다우리는 부모님 간섭, 잔소리, 통제로 힘들어 하는 경우를 많이 만나는데자립 준비 청년은 그 모든 것이 갖춰져 있다.그래서 잘만 지원하면인재로 성장할 수 있다고 주목할 수 있는 우리 국민들은자립 준비 청년들이다
어떻게 도와야 하나정부가 나서야 하고 국회가 나서야 한다고아원을 뭐..돕는 조지 밀러영국..그런 모습보다는 고구려의 을파소가 나서서진대법이라는왜 나는 그것을 세계 최초의 복지 제도라고 기억하는지뭘 잘못 외우긴 했나 싶은데하여튼간에 그런 진대법을 생각하면
자립 준비 청년의 서울대를 세우는 것은 어떨까등록금은 무료인데수준을 졸업 때까지 서울대 졸업생들 수준으로 올려서졸업시키는 대학교가 필요하다그렇게 잘만하면 우리 사회의 여러 병폐가 없는 가운데 성장하는우리 국민들이고우리 사회에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울 그런 사회를 이끄는데 적합한 국가 지도자들이 나올 가능성에우리는 주목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각 분야 어느 분야이든우리는 우리가 찾고 있는 지도자는서번트 리더십을 발휘하는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 같은 존재가그 공동체 혹은 기관 어디든 기업그렇게 그런 지도자를 원한다원하고 있다이유는 그런 지도자 밑에서 다시 지도자가 나오고인재들이 성장하기 때문입니다.염수정 안드레아 추기경님께서 말씀하시는모성의 강조그런 모성을 국가 전체에 심는 것은역시나 사람을 키워야 합니다.그래서자립 준비 청년들을 주목하자는 것입니다.
항상 우리가 지난 15년 정도 기간에서의 반성노무현 대통령님까지 서거하실 때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의 선종은그 후 급격한 도덕성의 하락과 그 가치 기준이 급격히 하락하는 것을 목격하면서그리고 마치 가톨릭 수사님 출신백남기 농민을 향하는 물대포는지금도 여전히 그런 분들의 탄생을 막기 위해마치 그 날의 헤로데처럼2살 이하의 영아들을 살해하는 헤로데처럼가톨릭 교회를 여전히 위협하고 있는 어둠의 세력의 존재를 증언하면서1차적으로는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에 대한 수사가 시작되지 않는다면2차적으로는 최종적으로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약관이 교회의 가르침에 맞도록재개정되고3차적으로는 실효적으로 그 약관이 작동하는 그런 변화가 먼저 나와야그 첫단계를 시작하게 되었다그렇게 말할 수 있고
그것이 안되고 있기 때문에우리 한국 천주 교회만 위협을 받고 있는 것이 아니라나라 전체가 위협을 받고 있다는 것이범죄 수단의 도구가 일본도인 것은 석연치가 않다왜냐하면 그런 일본도를 판매한 사람들이 있고그런 일본도를 사용하면서 분노를 표하는 것을 촉진한 다른 매체가 있을 것이기 때문에사실은 이명박 정권부터 문제가 지속적으로 있어 왔다는 것을알고 있다우리는..
그런 점에서 이명박 정권은 친일 매국노 정권이라고 역사에서 단죄하고 평가해야 하며삼성 뇌물 이런 것은 말이 안되는 것이고 단죄되어 마땅하나이를 지키는 예수교 장로회의 구원예정설은부자가 하늘 나라 들어가기가 낙타가 바늘 구멍 통과하는 것보다 쉽다거꾸로 말하는 이런 신앙 고백을 줄기차게 500년 넘게 이어오는 서구의 교회사를우리가 다 바보같이 뒤집어 쓰고 살고 있기에
내부에서 발생한 순수 국내 문제인지아니면 여기에 일본 정부나 다른 어둠의 일본 세력이 개입되어 있는지는지속적으로 관찰해야 하며천주교의민단을천주교의 민단으로 읽는 사람은일본인 아닌가..그럴 위험이 올라가는데 대개 일본인도 한국어를 잘한다..천주교의민단을 역사에서 공부한 적이 없을 사람들은 일본인이거나 교육 수준이매우 낮은 경우에 해당하겠지만일본의 개입을 생각하지 않을 수는 없다
최근에 자승 스님께서 돌아가신 것은그런 방식으로 돌아기시는 것에이해를 할 수 없는 점은다른 스님들도 그 절에 계신데같이 위험에 처하실 가능성이 높은데그런 방식으로 돌아가시려 했다는 것은자연스럽지 않다
국정원이 해당 사건에 대해 갖는 의문은우리 국민 모두가 공유하고 있다주요 지도자들서번트 리더십을 갖추는 분들에 대한 지속적 공격의 효과는국가 사회의 도덕성 파괴를 통하여국민들이 희생되는 가운데주요 인재들까지 포함하여 해외로 유출시키거나건강을 위협하고 나라가 잘못되도록아예 인재들이 자라날 토양을 갈아 엎어 보겠다는 이들이 있을 가능성을우리는 배제할 필요는 없다
왜냐하면 지속적으로 가톨릭 신앙을 드러내는 가운데 있었던 위협은매우 심각했기 때문이며 그들의 행위는 모두 범죄에 해당한다우리 법에 저촉되는 행위들이기 때문에 사실은 처벌되어야 한다그런데 그들이 성역이 되는 것은 아닌지를 더 두고 보면서이유를 추가로 발견할 것들이 있다고 우리는 판단해야 한다
그리고 그들이 그들 범죄를 드러내지 않을 좋은 방법은우연에 의한 국민들이 사건 사고에 휘말릴 일들을 많게 하는데 있어우리 사회에서 고통을 겪는 이들이 늘어나정신질환 사회로 옮겨가면 미친 사람이 그런 것이 아니냐그런 식으로 넘길 수가 있게 되어 배후 문제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할 여지가 남기 때문에..그런 식으로 간단히 속 편히 넘어가기만 할 수는 또 없을 것 같다.
그 원인을 주목할 때 배후가 있을 가능성은국정원도 추적하고 있는 것 같다사제단 신부님들께 살해 협박 이메일이 도착했었다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그러면서도 실질적으로 사회를 변화시켜 놓는 것이국정의 안정을 위해 도움이 될 것이다그러기 위해서는 사회 연대를 일시적으로라도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점에서전국민 25만 원과 물가 사이에고민을 시작해야 할 것이다물가가 오르는 것이 더 심해져서전국민 25만 원이 각 국민에게는 사실상 적자가 되면주나 마나를 넘어 손해를 주는 것이 되니까.적절하게 가야 하면서도..사회 복지 제도를 지금은 늘리되국민들에게 최대한 자율권을 보장하는 방향으로 주어야국민들이 재기할 수 있는 환경이 안정적으로 확보되는 것이다.
생각해 보았는데하루 15분씩 8시간 공부를 하면 32개 분야를 공부한다우리가 수험생처럼 하면 16시간에64개 분야를 공부한다.그렇게 해서 지속적으로 공부하는 사람들이 필요한가그렇다는 것은기초 학문을 하는데 있어그 연구가 쉽지 않다그런데 성과를 내려면그 배경 지식에 있어서 제한을 두면 안될 것 같다.최근에 회사에서 생각할만한 쪽으로 그래도 이제 시작이지만의견을 아래 글 중에 몇 개 적은 것 같다..그것은 어디까지나 다양한 분야에 대해 접하고 있기 때문에나름의 나 나름대로는 성과였다.그래서 회사에서는적어도 일부 직원들을 선발해서일정 기간 학습만 하는데16시간 학습 등그렇게 15분씩 다양한 분야를 늘 학습하고 있는 학습 조직이 필요하고그 조직에서 나오는 상품 아이디어를 자꾸 축적하면서제대로 타당성을 검토하면서회사의 미래를 꿈꾸는 사람들을 길러야 할 것 같다.
우리는 초중고를 거치면서 상급 학교로 진학할수록다양한 분야에 대해 공부하는 시간을 줄여전문성을 키운다
그러나 미래를 기획하고어떠한 경우에도 우리 경제를 살려내려면한 분야의 전문성도 중요하지만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갖도록 유도하는 것과지원하는 것이 중요하고그렇기 때문에그런 것을 또 좋아하면경영은 원하거나 판매를 원하거나 하여튼장사를 원하지는 않고 그런 것들을 연구해 내는 것을 좋아하는국민들이 더 많을 수 있다그럴 경우 대기업 등에서 그런 경시대회 비슷하게상설로...상품을 설계해서 찾아오는 국민들이 있다면만나주고일단 검토하는 조직이 별도로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좌우 이념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돈을 벌어 와야 나눠줄 수 있는 것이고돈 벌어오는 기업을 탓하기 시작하는 것이왜 생겼나...너무 월급을 뭐 3개월 안주고 소년공한테...이재명 소년공이 어려웠던 것은 3개월 월급을 떼어 먹힌 경험이 있고..공장에서 장애인 되는 그런 경험은 상당히 고통스러웠을 것이다...장애인에 대한 편견도 편견이고..
모든 것을 너무 염려할 필요는 없다다만 가능성은 염두에 두지만일상이 정상으로 흘러 가게만 해도그런 것이 기우로 끝날 수 있고우리는 나라를 우리 시대에도 잘 지켜냈다고나중에 자부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가톨릭 신자로서 그러한 국가 환경의 조성에 기여하는 것은성경을 통해서도 통해서이지만교회 박사로 불리우는성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에 나온다는자연 본성 위에 내리는 하느님의 은총그래서 그런 인권이 지켜지고 국민 권익이 향상되며그를 위해 환경 문제 등에도 관심을 보여국민들의 건강 문제에 관심을 두는 것은이웃 사랑의 정신에서 매우 중요한 실천 과제가 된다..그리고 그것은 단순히 로마 10,9에 머물러 끝나는 루터의 한계 말고로마 10,17에까지 이어져 마태 7,21-23과 야고 2,26-27까지 해서구약의 여러 예언서들에서 다루는 불공정과 불의에 대한 하느님의 말씀을 묵상하면서여전히 변함없이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 신부님들을 돕고 하는 것으가톨릭 평신도가 해야하는 구원을 위해서해야하는..가톨릭 신앙을 왜 원하느냐...내 영혼을 구하기 위해 그런..늘 우리가고백하는 신앙을 늘 잘 살아가는 것은구원을 위해 꼭 해야만 하는어쩌면 학교 공부 잘해서는 펼쳐지지 않는그런 학교 밖의 경험즉, 마치 586이 학교 바깥으로 나와 학습한 그 많은 사회 과학 서적을 토대로민주화를 일구어 내는 과정과도 닮은그러한 경험들이 가톨릭 신자들은어려서부터 그렇게 아름다운 기억들을 쌓고 추억을 쌓으면서그 안에서 자라는 기간이 우리에게 안정적으로 다음 세대에도 보장되는 나라로 가야겨레의 힘으로 찾아온 신앙의 진리로 고백하는우리 한국 천주교회사가우리 민족사에서무임 승차하지 않고하느님께서 맡기신 일들을 묵묵히 해내는 것은우리가 걸어가지 않으면 우리가 원하는 구원을 받을 수는 없다고 당부하시는주님이신 하느님 아버지의 외아들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을 통하여하나이요거룩하고보편되며사도로부터 이어 오는언제인가 그 표현이 좋다고 한 사람이 있었는데
지상 유일의합법적인하느님의 교회
너무 교조주의적이지 않느냐그런데 왜 그러느냐 그러면..묻는다면나머지 오류로 된 것을 분명히 확인하고 있는나라는 사람은그것이 아니라고 할 수가 없기 때문이고그 기준이 아니라면이명박 20대 중반의 그 서슬퍼런 군사 정변의국가 재건 최고 회의 의장 박정희 의장에 맞서시위를 주동한
그래서 누구와 이어지는?80년대 시위하다가 감옥 간정의롭고 혈기 넘치는 우리의 젊은 아이들바로 586노무현 대선후보의 대선 후보 수락 연설에서 나오는...
그런데 그 분이 이탈해서역사에서 그렇게 기록되는 방향으로이명박 대통령님이 되셨다는 것은그 역사에서 가장 문제가 큰 것은이명박이라는 사람인가아니면 예수교 장로회인가저는 예수교 장로회라고 탓하는 것입니다.남탓하냐천주교 신자가


남의 탓은 남의 탓이지그럼 내 탓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이명박 대통령님께서지금이라도천주교회로 오셔서세례 성사를 받으신다면그 날의 정의를 되찾아 오시지 않을까그 분께 다시하느님의 정의가 동터오고그 분의 집안은빛을 받으며 걸어 갔다그렇게 성경 말씀을 인용하여역사가 기록하고교회사가 기록하고..그러면 국민들에게 뭐 하나라도 좋은 일 생기고나라에 좋은 일이 있지 않겠나그만큼의 신앙의 진리라서교조주의라고 비난해도그것을 포기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교조주의라고 하기에는읽어보신 분들 아시겠지만너무 딱 떨어지는 것이성경 구절에서 확인이 되지 않습니까그걸 어떻게 부정하라는 것인지..저는 모르겠습니다.

맞는 것은 맞고틀린 것은 틀린 것이지..초등학교 시절로 돌아가도어쩔 수가 없습니다.







나보고 어쩌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톨릭 교회는 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어 나아갈 때에는 저항할 수 밖에 없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
이용훈 마티아 주교님
천주교 수원교구장
천주교 정의 구현 전국 사제단)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