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생일상 차려줬엉

ㅇㅇ2024.08.06
조회132,927
넘 맛있었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꼭 껴안아주고
용돈도 10만원 주셨어

엄마 고마워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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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고기류를 안좋아하고 해물을 좋아해요
미역국에 새우랑 전복이랑 백합 많이 들어있고
국물이 시원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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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부연설명해서 구차해 보이는데 ㅎㅎ
아침에 출근해야해서 간단하게 차려주신거예요
이른 아침이라 엄마랑 둘이 소박하게 축하한거고요~
어차피 이따가 외식할건데 아무것도 하지 마시라고 말씀드렸는데도 이렇게 제가 좋아하는것만 해서 생일상 차려주셔서 아침에 정말 감동 해서 벅찬마음에 올렸습니다 ^^
점심때 일찍 퇴근해서 가족끼리 뷔페 가서 음식 종류별로 실컷 먹고 지금(6시)들어왔어요
오늘 내내 배가 터질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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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