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미녀는 초근접도 다르네..속옷 보이도록 살짝 쇄골 노출

쓰니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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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동시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가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6일 안현모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덥긴 더웅"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현모가 차량으로 이동 중 초근접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안현모는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속옷이 살짝 보이도록 섹시한 쇄골 노출을 감행,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현모는 최근 라이머와 이혼했다. 또한 최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배재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