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체납하고 금메달로 인터뷰

ㅇㅇ2024.08.06
조회31
화력으로 제목이 그렇긴 하네요.이런 글을 쓰게 될 줄은 참...간호사입니다. 병원 의료인 및 직원들 급여를 대략 200명 정도의 급여는 체불하고언제 주겠다는 말도 없고 현재 3개월 이상 체불 상태입니다.올림픽에서 연맹협회장으로 인터뷰를 하고 기부금이니 모교 장학금에 푸트트럭까지 불렀네요
약이며 의약품 결재를 안해서 없습니다. 환자를 어찌 보라는건지 모르겠습니다.퇴사하겠다고 실업급여 신청 이야기 해도 무시생계급여대출을 신청하겠다고 임금체불확인서를 달라고 해도 무시급여를 언제 주겠다는 말 없습니다.
고용노동부에서도 한번에 들어오니 한 숨쉬면서 아무것도 안해준다고 저쪽에서도..진정서가 너무 갑자기 백명이상이 들어오니 힘드시겠죠..
병원 건물을 본인 대표로 법인 설립해서임차료 년 48억 받아서 본인 투자 차입금 회수로 수령해가셨더라구요직원들은 죽으란건지.. 일찍 퇴사한 사람은 그나마 실업급여라도 신청하고진행이라도 되지만..
그런 와중에 올림픽 금메달 소식에 숟가락을 얻었니 어쩌니 인터뷰 하고 방송 나오니속이 뒤집어집니다.
간호사들 죄다 나가서 2교대 하면서 환자들 보면서 지켰는데결국 이모양이네요... 
용인에 니 이름 걸고 병원 운영하면서 빵빵연맹회장까지 해대면서 200명 삶을 망쳐놓고 그렇게 살아야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