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상황이 저는 이해가 안되는데 저를 설득 시키려는 쿠팡이 이상한건지좀 봐주세요
간단히 말씀드리면 다른택배사 보낼건데
쿠팡서 제 택배를 가져갔어요. ..(나중에 cctv로 확인)
그래서 제가 먼저 없어진날 이리저리 쿠팡까지 전화해서
오늘 택배 오면서 내꺼 회수해간거 있냐 물어까지 봤어여
근데 자기네는 배송이랑 회수랑 다르다면서 그럴리 없다며
그러길래 알았다 해써요 글고 기사님 전번이라도 달라니 확인 안된데요...
이 후 한진 씨제이 뭐 롯데 기사님들께 문자 돌려가며 양해 말씀도 구해가며
수소문 했는데 다들 아니라 하셔서 경찰 불러서 빌라 cctv를 봤어여
며칠 걸렸죠,,,, 저는 애가타서 죽고 ...
고생하신 경찰분이 가져가신 분을 찾았는데 그게 ...쿠팡이였어여..
카메라에 떡 찍혀있어여....
저희집 택배를 한5개 시켰는데 그거 가지고 올라가시는거 찍히고
바로 내려오면서 제 택배가 손에 쥐어있었어여
쿠팡에 연락을했죠.
그랬더니 기다리래요
한 일주일 또 걸린거 같습니다.
사실 안에 물건이 그게 블랙박스라 고가 이기도 하고
누군가 가져간게 7/18일 경이라 안 잡힐지도 몰라서 다른블박을 사고 설치했어요...
근데 저번에 저한테 택배 안 물건 산금액이랑 물품을 캡쳐해서 보내라길래
보내주고 기사님 영상 사진 보내드리고 연락기다리고있었습니다.
근데 오늘
어이없는 소리 합니다,
택배상자안에 물건이 중고라 배상을 못해주겠답니다...
네? 내껀데 지들이 맘대로 가져가놓고
배상안된데요 이유는? 중고라....네?
아님 내가 새거 금반지라도 있었다고 할일이면 보상이 진행되었을까요??
이게 말인가요? 아님 제가 이상한가요?
내가 쿠팡에서 사서 불량 난거 보상해달라는것도 아니고
지에스 홈쇼핑에서 4/12일경 산 블랙박스 인데 3개월 정도된거
제가 기계치라 주차중 모드 확인할려고 본사 보낼려고 싸논건데 ....
쿠팡이 가져가더니
입고는 확인했는데
물건은 없다며 못돌려주고
중고로 취급되어서 어떠한 배상도 못해주겠답니다.
내가 어떤 고객인데.. 배가 맨날 주문하는 쿠팡인데 이런 소리 안했어여
그냥 저는 보상만 원할 뿐이고 사과도 원하는데 영혼없는 사과는 계속 듣는데
상부에서 보상 안된다는 말뿐이네여
이거 안쓰런 쿠팡기사를 개인적으로 고소할수도 없고 어찌해야하나요?
일부러 가져간거 아닐거란,거 알겠는데
가져간거 없어져 버렸고 못돌려주면
미안하다면 다인가여??
저진짜 개인 민사? 이런거 해야해요?
계속 보상 안된데요..
그럼 도둑맞은 내물건은??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