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많이 불어있어요 지금 그런데 불고 나서 몇년이 지나고 이 몸무게가 굳어지니까 다이어트를 열심히 해보려해도 (헬스, pt, 필라테스 등등)
정신상태가 일단 문제라 뺄수가 없네요..정말 악작같은 다이어트 의지를 갖고 싶어요
살이 찔때는 우울감도 있어서 왜 사람은 겉모습으로 난리들인가 등등 잘못된 생각들에 빠져 우울감을 방치했는데 우울감은 노력해서 빠져 나왔거든요.. 직장 열심히 다니고 쓸데없는 인연 안늘리고 내스스로 나를 위해 살아가는데 다이어트가 마지막 과제에요 허허..ㅎㅎㅎ
돼지 때지 이런거로 놀리지말고 현실적인 조언 해주실분 댓글 부탁드립니다.
다시 20키로 감량해서 예전모습으로 살고 싶고 예전 사진이 아닌 다시 예쁜모습으로 남편이랑 재밌게 살고싶습니다. (물론 지금도 재밌게 살지만요 ㅎㅎ) 남편이 6개월 정도 지방근무를 하게됐어요 그동안 20키로를 감량 할 수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