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정년은 5년 더 연장한다. 공무원의 정년도 현행 60세에서 65세로 연장하고, 다른 직업군도 5년 더 연장하도록 직권으로 권고하고, 법제화한다.
3. 상기 2항과는 별도로 국민연금 지급시기를 2024년 현행보다 5세 연장하여 지급한다. 예를 들어서, 만약에 현행 국민연금 지급시기가 65세부터라면 이 지급시기를 5세 더 연장하여 70세부터 지급한다. 그렇게 되었을 때, 현재 70세가 안 되는 분들에 대한 국민연금 지급도 일시 중단된 후 70세부터 다시 지급하도록 한다.
4. 병 복무기간은 현행보다 8개월 더 연장하여 26개월로 한다. 단, 입대 후 18개월 동안은 현행과 동일하게 복무하며 그 후 연장된 8개월 동안은 훈련, 경계근무 및 작업을 80% 면제(열외)시켜서 전역 후 취업 및 복학준비를 충분히 할 수 있도록 시간, 장소 및 컴퓨터(PC) 환경 등등 제반여건을 충분히 제공한다. 그리고, 8개월 더 연장된 병 복무기간에도 휴가 및 외출 외박, 급여, 복리후생 등등 모든 혜택은 현역 18개월 동안 과 동일하게 적용한다.
5. 기준금리는 연 12%까지 최대한 빠르게 올려서 대한민국 영토내에서는 부동산 투기로 일확천금을 누리겠다는 꿈을 완전히 접도록 한다. 성실히 일한 사람만 금전적인 풍요를 누리도록 해야하며, 부동산 투기는 바퀴벌래를 잡아 죽이듯이 완전 박멸한다.
6. 대통령취임 후 그 열정은 2년이 지나면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매너리즘(Mannerism)에 빠져들기 때문에 대통령 임기는 3년으로 단축하고, 4번까지 연임하도록 한다(대통령 임기는 최장 12년까지 가능, 제20대(윤석열) 대통령도 포함하여 적용). (최대우 2024.08.05 원본 / 2024.08.06 개정)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12부> 작성 : 최대우 (2024.08. 04)
한반도에서 통일을 추진하면 또 다시 제2의 6‧25전쟁, 제2의 월남전, 제2의 우크라이나 사태가 발생하므로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는 것만이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모멘텀(momentum)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동남아시아 시장으로 쏠리고 있는 투자 수요를 771.33k㎡의 원산지역으로 옮겨와야 합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추진해 보겠습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 & 영부인 & 여성부총리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대형참사는 늘 새로운 장소에서 다른 형태로 발생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무원은 소설가가 아닌데 어떻게 대형참사가 발생할때마다 메뉴얼만 만들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까. 옛 전쟁사에 이런말이 있습니다. 한번 포탄이 떨어진 장소에는 또다시 포탄이 떨어질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그 포탄이 떨어진 장소를 야전삽으로 파서 참호를 만들어 사용하기도 했답니다. 그렇듯이 과거에 일어났던 대형참사와 동일한 형태의 참사가 또다시 일어날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메뉴얼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부질없는 짓입니다. 그것보다는 제가 통일부장관에 입각하여 윤석열정부의 한반도 국가안보 전략 및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일조하는 것이 안전사고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사료됩니다.
2024 파리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후 배드민턴협회와 대표팀에 대한 작심 발언을 쏟아낸 안세영(22·삼성생명) 선수의 폭로와 관련해 대통령실이 “문화체육관광부 차원에서 진상 조사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6일 통화에서 “안 선수가 문제를 제기한 만큼 올림픽이 끝나는 대로 문체부가 정확한 진상 조사에 나설 필요가 있다”며 “강 건너 불 보듯 할 수는 없는 일로 안 선수와 협회의 입장을 듣고 공정히 처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안 선수의 폭로는 윤석열 대통령도 인지하고 있는 사안”이라고 했다. 이날 오전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주재한 수석비서관 회의에서도 안세영 선수의 폭로와 관련한 내용이 논의됐다고 한다.
(중략)
박태인 기자 park.taein@joongang.co.kr
[펀글] '휴가 첫 날' 통영시장 찾은 尹…김민재 외삼촌에 "좋은 것 많이 먹이라" - TV조선 (2024.08.05. 오후 7:33)
5일 여름 휴가 첫 날을 맞은 윤석열 대통령이 경남 통영중앙시장을 방문했다.
윤 대통령의 통영시장 방문은 지난해 3월 제12회 수산인의 날 기념식 이후 1년5개월 만이다.
정혜전 대통령실 대변인은 "한 상인은 '국민이 키운 윤석열'이라는 대선 후보 당시 전단을 흔들었고, 몇몇 상인들은 땀이 흐르는 대통령에게 멀리서 부채질을 해주는 배려를 보였다"고 전했다.
윤 대통령은 시장에서 오징어, 보리새우, 아귀채 등 다양한 해산물과 건어물을 직접 구매했다.
(중략)
앞서 윤 대통령은 휴가지로 출발하면서 최근 기록적인 폭염과 관련해 "노약자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대책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건설, 택배 등 현장 근로자와 농업인 등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 달라"며 "농수산물 공급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지 작황 등 수급 상황을 꼼꼼하게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황선영 기자(story@chosun.com)
(사진1 설명) 5일(현지시간) 프랑스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승리해 금메달을 획득한 안세영이 자신의 부상과 관련한 심경에 대해 인터뷰하고 있다. 연합뉴스
(사진2~3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13-改正)
1. 택시 기본료는 7천8백원 인상한 12,600원으로 상향하여 택시운수업계 및 택시기사들의 금전적인 고충을 해소한다.
2. 정년은 5년 더 연장한다. 공무원의 정년도 현행 60세에서 65세로 연장하고, 다른 직업군도 5년 더 연장하도록 직권으로 권고하고, 법제화한다.
3. 상기 2항과는 별도로 국민연금 지급시기를 2024년 현행보다 5세 연장하여 지급한다. 예를 들어서, 만약에 현행 국민연금 지급시기가 65세부터라면 이 지급시기를 5세 더 연장하여 70세부터 지급한다. 그렇게 되었을 때, 현재 70세가 안 되는 분들에 대한 국민연금 지급도 일시 중단된 후 70세부터 다시 지급하도록 한다.
4. 병 복무기간은 현행보다 8개월 더 연장하여 26개월로 한다. 단, 입대 후 18개월 동안은 현행과 동일하게 복무하며 그 후 연장된 8개월 동안은 훈련, 경계근무 및 작업을 80% 면제(열외)시켜서 전역 후 취업 및 복학준비를 충분히 할 수 있도록 시간, 장소 및 컴퓨터(PC) 환경 등등 제반여건을 충분히 제공한다. 그리고, 8개월 더 연장된 병 복무기간에도 휴가 및 외출 외박, 급여, 복리후생 등등 모든 혜택은 현역 18개월 동안 과 동일하게 적용한다.
5. 기준금리는 연 12%까지 최대한 빠르게 올려서 대한민국 영토내에서는 부동산 투기로 일확천금을 누리겠다는 꿈을 완전히 접도록 한다. 성실히 일한 사람만 금전적인 풍요를 누리도록 해야하며, 부동산 투기는 바퀴벌래를 잡아 죽이듯이 완전 박멸한다.
6. 대통령취임 후 그 열정은 2년이 지나면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매너리즘(Mannerism)에 빠져들기 때문에 대통령 임기는 3년으로 단축하고, 4번까지 연임하도록 한다(대통령 임기는 최장 12년까지 가능, 제20대(윤석열) 대통령도 포함하여 적용). (최대우 2024.08.05 원본 / 2024.08.06 개정)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12부>
작성 : 최대우 (2024.08. 04)
한반도에서 통일을 추진하면 또 다시 제2의 6‧25전쟁, 제2의 월남전, 제2의 우크라이나 사태가 발생하므로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는 것만이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모멘텀(momentum)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동남아시아 시장으로 쏠리고 있는 투자 수요를 771.33k㎡의 원산지역으로 옮겨와야 합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추진해 보겠습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 & 영부인 & 여성부총리
작성 :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 / 2023. 07. 05 수정 / 2023. 09. 07 수정 / 2023. 12. 27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제목 :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6부>
작성 : 최대우 (2022. 11. 08 원본 / 2022. 12. 30 수정본)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대형참사는 늘 새로운 장소에서 다른 형태로 발생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무원은 소설가가 아닌데 어떻게 대형참사가 발생할때마다 메뉴얼만 만들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까. 옛 전쟁사에 이런말이 있습니다. 한번 포탄이 떨어진 장소에는 또다시 포탄이 떨어질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그 포탄이 떨어진 장소를 야전삽으로 파서 참호를 만들어 사용하기도 했답니다. 그렇듯이 과거에 일어났던 대형참사와 동일한 형태의 참사가 또다시 일어날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메뉴얼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부질없는 짓입니다. 그것보다는 제가 통일부장관에 입각하여 윤석열정부의 한반도 국가안보 전략 및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일조하는 것이 안전사고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사료됩니다.
[펀글] 용산 "안세영 폭로, 尹도 인지…협회 진상조사 나설 것" - 중앙일보 박태인 기자 (2024.08.06. 11:19)
2024 파리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후 배드민턴협회와 대표팀에 대한 작심 발언을 쏟아낸 안세영(22·삼성생명) 선수의 폭로와 관련해 대통령실이 “문화체육관광부 차원에서 진상 조사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6일 통화에서 “안 선수가 문제를 제기한 만큼 올림픽이 끝나는 대로 문체부가 정확한 진상 조사에 나설 필요가 있다”며 “강 건너 불 보듯 할 수는 없는 일로 안 선수와 협회의 입장을 듣고 공정히 처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안 선수의 폭로는 윤석열 대통령도 인지하고 있는 사안”이라고 했다. 이날 오전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주재한 수석비서관 회의에서도 안세영 선수의 폭로와 관련한 내용이 논의됐다고 한다.
(중략)
박태인 기자 park.taein@joongang.co.kr
[펀글] '휴가 첫 날' 통영시장 찾은 尹…김민재 외삼촌에 "좋은 것 많이 먹이라" - TV조선 (2024.08.05. 오후 7:33)
5일 여름 휴가 첫 날을 맞은 윤석열 대통령이 경남 통영중앙시장을 방문했다.
윤 대통령의 통영시장 방문은 지난해 3월 제12회 수산인의 날 기념식 이후 1년5개월 만이다.
윤 대통령은 상점 수십여 곳을 돌며 상인들과 악수하고, 사진을 찍었다.
윤 대통령은 상인들에게 "잘 지내셨나요, 고생 많으십니다"며 격려했고, 상인들은 "화이팅"을 외쳤다.
정혜전 대통령실 대변인은 "한 상인은 '국민이 키운 윤석열'이라는 대선 후보 당시 전단을 흔들었고, 몇몇 상인들은 땀이 흐르는 대통령에게 멀리서 부채질을 해주는 배려를 보였다"고 전했다.
윤 대통령은 시장에서 오징어, 보리새우, 아귀채 등 다양한 해산물과 건어물을 직접 구매했다.
(중략)
앞서 윤 대통령은 휴가지로 출발하면서 최근 기록적인 폭염과 관련해 "노약자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대책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건설, 택배 등 현장 근로자와 농업인 등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 달라"며 "농수산물 공급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지 작황 등 수급 상황을 꼼꼼하게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황선영 기자(story@chosun.com)
(사진1 설명) 5일(현지시간) 프랑스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승리해 금메달을 획득한 안세영이 자신의 부상과 관련한 심경에 대해 인터뷰하고 있다. 연합뉴스
(사진2~3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4~5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6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