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이 편안한 인테리어가 눈에 띄는 공간에서 일상을 보내고 있다. 루즈한 셔츠에 숏 팬츠를 착용한 한예슬의 각선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예슬의 수수하면서도 청순한 자태 역시 매력 포인트로 다가온다.
한예슬은 올해 10세 연하의 류성재 씨와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부부가 됐음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한예슬은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는데 날짜가 뭐가 중요하며 계절이 뭐가 중요할까 싶은데도 이런 소소한 결정조차도 설레고 행복하다면 그게 사는 맛 아닐까 싶어요"라며 "요즘 너무 사는 맛이 나서 행복한 저희가 하나가 되어 살아갈 앞으로의 날들이 너무 기대되고 설레고 감사하네요"라고 부부 된 소감을 밝혔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
'10살 연하' 한예슬, 신혼집에서 찍었나..남편 옷 입은 듯한 루즈핏
사진=한예슬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한예슬이 결혼 후 근황을 공유했다.
6일 배우 한예슬의 개인 채널에는 별 다른 코멘트 없이 한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이 편안한 인테리어가 눈에 띄는 공간에서 일상을 보내고 있다. 루즈한 셔츠에 숏 팬츠를 착용한 한예슬의 각선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예슬의 수수하면서도 청순한 자태 역시 매력 포인트로 다가온다.
한예슬은 올해 10세 연하의 류성재 씨와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부부가 됐음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한예슬은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는데 날짜가 뭐가 중요하며 계절이 뭐가 중요할까 싶은데도 이런 소소한 결정조차도 설레고 행복하다면 그게 사는 맛 아닐까 싶어요"라며 "요즘 너무 사는 맛이 나서 행복한 저희가 하나가 되어 살아갈 앞으로의 날들이 너무 기대되고 설레고 감사하네요"라고 부부 된 소감을 밝혔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