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에 좋은 사람들이 있는데 그 조직의 사람조차 "밖에 사람이 죽었다."했을 때 덤덤해지는 그 기분을 보면 한 편으로는 이 조직에 고맙게 생각하면서도 안타깝다는 생각을 했다. 이 사람들이 분명히 좋은 사람들인데 이 사람조차 "사람이 죽었다."했을 때 결국 덤덤해지는 모습을 보고 이 좋은 사람 조차 이렇게 되구나. 라고 생각이 든다. 그러면 그 조직의 사람들은 무엇을 느끼냐면 "얘한테 이렇게까지 했구나..." 그걸 모르고 있었던 것이다. 그걸 그 사람들이 이제 그 기분을 아는 것이다. 그 사람들이 그걸 느끼면 "니 마음이 무슨 마음인지 이해가 된다고 하는 것"이다. 그런걸 부산 시민들에게 설명을 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래서 나는 그 조직에 정말 충성을 다한 것이다.2
내 조직의 사람조차 덤덤해 질때의 기분
조직에 좋은 사람들이 있는데 그 조직의 사람조차 "밖에 사람이 죽었다."했을 때 덤덤해지는 그 기분을 보면 한 편으로는 이 조직에 고맙게 생각하면서도 안타깝다는 생각을 했다.
이 사람들이 분명히 좋은 사람들인데 이 사람조차 "사람이 죽었다."했을 때 결국 덤덤해지는 모습을 보고 이 좋은 사람 조차 이렇게 되구나. 라고 생각이 든다.
그러면 그 조직의 사람들은 무엇을 느끼냐면 "얘한테 이렇게까지 했구나..." 그걸 모르고 있었던 것이다. 그걸 그 사람들이 이제 그 기분을 아는 것이다.
그 사람들이 그걸 느끼면 "니 마음이 무슨 마음인지 이해가 된다고 하는 것"이다.
그런걸 부산 시민들에게 설명을 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래서 나는 그 조직에 정말 충성을 다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