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별거 아니지만 초 5때 컴퓨터 방과후 다녔거든 지정석이라 옆에 나보다 한살어린 남자애랑 같이 앉았어 그때 아마 코딩 배우고 있었거든 근데 내가 좀 해멨단 말이야 뭐 클릭하라는거 같은데 내가 못알아듣고 모니터만 뚫어지게 보고있으니까 옆에 애가 말로 말해주더라 내가 못알아듣고 손 이리저리 아무때나 클릭하고 있었는데 걔가 마우스 내 손위에 자기손 얹고 자기가 클릭해주더라.. 한 일분정도 있었는데 심장 터질뻔 ㅋㅋ 그애 뭐하고 지내는지 궁금하네 ㅋㅋㅋ
설레는 썰 적고가 !!
난 별거 아니지만 초 5때 컴퓨터 방과후 다녔거든 지정석이라 옆에 나보다 한살어린 남자애랑 같이 앉았어 그때 아마 코딩 배우고 있었거든 근데 내가 좀 해멨단 말이야 뭐 클릭하라는거 같은데 내가 못알아듣고 모니터만 뚫어지게 보고있으니까 옆에 애가 말로 말해주더라 내가 못알아듣고 손 이리저리 아무때나 클릭하고 있었는데 걔가 마우스 내 손위에 자기손 얹고 자기가 클릭해주더라.. 한 일분정도 있었는데 심장 터질뻔 ㅋㅋ 그애 뭐하고 지내는지 궁금하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