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3년째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이게 사실 미련이라고 봐야하거든 걔랑 사겼는데 50일가고 차였단말이야 그게 내가 Istp 성향이있어서 연락을 자주 안했거든? 그래서 50일 가고 헤어졌는데 미련이남았는데 걔도 그걸 알거든? 근데 나랑 제일 친한애들이랑만 사귀고 내 친구들이 걔한테 어떠냐라고 했는데 싫진않은데 연애하고싶은 마음이 없다는거야 내가 그냥 멀이서만 짝사랑하는거 좋아해서 친해지고싶다는 생각은 안들었는데 내 주변애들이 다 걔랑 친해진거야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걸 내 친구들은 아니까 자꾸 걔가 있을 때 나를 부르는거야 그래서 조금 친해졌는데 내가 부끄러워서 말도 잘 안걸고 걍 노잼이여서 걔도 내 옆에선 드립을 잘 안했는데 최근에 걔가 지 친구한테 드립을했는데 내가 진짜 대부분 드립에 잘 웃거든? 나도 모르게 웃어버린거야 그러고 뻘쭘해서 폰 보는데 걔가 옆으로 오던히 막 그동안 드립 다 나한테 하고 나만 유일하게 웃어서 좋았나봐 근데 내가 또 연락에선 진짜 무뚝뚝하거든? 걔가 선뎀을 좀 보낸적이있는데 내가 말을 어떻게 이어가는지 몰라서 계속 ㅋㅋㅋㅋㅋ 만 보냈는데 걔가 그때 부터 연락을 안하다가 내가 걔랑 연락을 하고싶어서 링스를 보내고 그랬는데 이게 통했나봐 그래서 또 말 트다가 지금 다시 잠적중… 사실 내가 30% 포기해서 잘 의지가 안생김 내가 좋아하는거 걔도 알거든 걔가 착해서 내가 뭐만하면 잘 받아줘서 더 마음이 아파 근데 저번에 여자 남자 3:3으로 놀러가더라 6명중 걔랑 다른여자한명 빼고 나머지 4명은 썸타는 애들인데 걔도 그 한명여자애랑 썸탈 듯 연애생각 없다면서..
외사랑 다 의미 없다 (중학생 외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