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달에 새 동네로 이사온 중학생입니다..
사실 전학은 첨이라 아직 어리둥절하고
어려운 게 많아요.. 교복도 새로 사고
선생님들이랑 얘기도 많이 하면서 적응하느라 바쁜데..
요즘 옆반 반장 남자애가 자꾸 신경쓰여서요..
전학 온 첫날에 저희반 반장이 결석이라
옆반 반장이 교실 데려다주고 소개시켜줬는데
무척 친절하고 자상했거든요
강당이랑 도서관도 다 알려주구..
넘 착한 애 같아서.. 복도 지나치다 마주치면
괜히 막 부끄럽고 그러더라고요..
다음주 체육 시간에 그 반이랑 저희반이랑
같이 수업한다는데.. 그때 가서 고마웠다고 얘기해봐도
괜찮으까요..?
안녕히세요..
저번달에 새 동네로 이사온 중학생입니다..
사실 전학은 첨이라 아직 어리둥절하고
어려운 게 많아요.. 교복도 새로 사고
선생님들이랑 얘기도 많이 하면서 적응하느라 바쁜데..
요즘 옆반 반장 남자애가 자꾸 신경쓰여서요..
전학 온 첫날에 저희반 반장이 결석이라
옆반 반장이 교실 데려다주고 소개시켜줬는데
무척 친절하고 자상했거든요
강당이랑 도서관도 다 알려주구..
넘 착한 애 같아서.. 복도 지나치다 마주치면
괜히 막 부끄럽고 그러더라고요..
다음주 체육 시간에 그 반이랑 저희반이랑
같이 수업한다는데.. 그때 가서 고마웠다고 얘기해봐도
괜찮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