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댐 녹조 문제 근본적 해결 방법.jpg

GravityNgc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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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시설화 사업을 하게 되면 1급수가 가능해지는데,


안동댐의 사업 규모가 굉장히 큰 지역이지.


녹조의 근본적 원인은 댐 주변의 농가에게 있는데, 비가 내리면 농가에 있는 영양염류가 빗물에 녹아,


강으로 유입되기 때문이지. 


이때 수심이 얕은 곳은 영양염류 농도가 빠르게 높아지면서 녹조 현상이 생기는거지.


정석대로 공사를 하면 안동댐의 물을 전부 방류하는거야.


안동댐 밑 바닥을 준설하고, 암반층에 철근을 심고, 슈퍼 콘크리트로 미장하는거지.


그 다음 최저층에 배출형 여과스톤을 설치하고, 주변에 자갈로 체우고 여과스톤 배관을 결합하는거야.


그 다음 영주댐에서 물을 담수하는곳, 10m 거리에는 오염 물질이 유입되지 못하도록 제방을 설치하고, 


그 위에는 자동차 도로를 깔고 그 뒤에는 배수로를 만들어서, 


비가 내리면 배수로를 통해, 지하 방수로로 유입되고,


지하 방수로에서 총인 처리를 한번 해서, 깨끗한 물만 안동댐으로 유입되도록 하는거지.


이때 지하 방수로를 크게 만드는데, 물 저장시설로 사용하는거야.


태양빛을 받지 않아, 수온이 낮게 유지할수있어서 영양염류 농도가 높더래도, 녹조가 생기지 않는거지.


이 영양염류가 풍부한 물을 다시 농업용수로 활용하면서, 영양염류를 다시 농가가 사용하도록 하는거야..


농가 규모에 맞는 배수로와 지하 방수로가 필요한거야.


지하 방수로를 설치하는것보다 스마트팜으로 전환하는게 이익이 있으면 그렇게 하는게 맞겠지.


그리고 준설한 모래로 밭을 높이고, 비료 사용량을 엄격하게 통제하면서, 물 사용량도 제한하는거야.


비료를 미리 뿌려두었다가 비가 내리면 그 비료가 호수로 유입되기 때문에 관리하는거지.


비가 많이 와서 밭에 있는 영양염류가 흘러들어온 경우, 그 지류에 이중보를 설치하고,


지하수처리 시설에서 여과스톤을 통해, 미생물과 산소를 공급하면서, 총인 처리 하는거야.


댐을 1급수로 만들려면 댐으로 유입되는 영양염류를 원천 차단하도록 해야 하고,


유입된 영양염류를 회수할수있어야돼,


농가에서 유실되는 비료를 줄여주는게 가장 효과적이겠지.


비료 낭비도 막고, 수질 악화 문제도 막는거야.


녹조의 근본적 문제는 댐이 아니라 댐 주변 농가에게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