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많은 여자들이 궁금해하더라고. 동성 친구들한테 예쁘다는 말은 종종 듣는데 이성 친구들한테는 인기가 없어도 너무 없는 경우도 있고, 소개팅 나갔는데 그 자리에서 예쁘다는 소리는 들었어도 애프터 신청은 못 받은 경우도 있지? 헷갈려하는 여자들을 위해 정리해봤어. 내가 남자한테도 이쁜 얼굴인지 헷갈리면 글을 끝까지 읽어봐ㅎ 뭐가 더 궁금하면 댓 남기고.
1. 남자에게는 이쁜여자, 못생긴 여자 이 두 부류의 여자만 있어. 전자는 여자로 느껴지는 여자, 후자는 그냥 사람으로만 느껴지는 여자야. 김태희, 장원영처럼 누가 보더라도 이쁜 여자를 제외하면 남자에게 여자는 이 두 부류로 나뉨. 근데 "예쁜여자"라는 기준이 남자들마다 취향이 많이 달라서 누구에게는 예쁘다고 생각되는 여자가 누구에게는 그냥 평범하거나 못생기게 생각될 때도 있음. 그래서 소수의 남자가 너를 못생겼다고 하더라도 다수가 너를 예쁘다고 한다면 남자한테 예쁜 외모인 거임.
2. 남자에게는 예쁜여자도 급이 있어.
[평범~예쁜 외모] 다른 사람들에게 평범한데 내 눈에는 예뻐보이는 여자 앞에서는 대놓고 "너 엄청 예뻐" 같은 말은 절대 안해ㅋ 괜히 오버 떨다가 여자를 망신주는 걸로 오해할 수 있거든. 네가 만약에 남자눈에 평범~예쁘장한 외모라면 나오는 리액션이 "예쁜데?", "예쁘잖아?" 정도임.
[못생김] 외모에 대해서 일절 언급 안함. 진짜 어쩔 수 없이 외모에 대해서 평해야될 때는 영혼없이 "어 예뻐", "예쁘네" 정도야. 저땐 남자들이 눈에 초점이 없이 말하니까 영혼없이 말하는게 둔치라도 느낄거야. 바로 시선이랑 대화 주제를 다른 데로 돌리거든. 여자들끼리는 못생긴 사람한테 "귀엽다"는 말 자주 쓰는데 남자들은 정말 귀엽게 느껴지는 여자한테 귀엽다는 말을 써. 못생긴 여자 앞에서는 외모에 대한 언급 자체를 꺼려함.
[존예] 입 벌리고 쳐다봄ㅋ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져. 첫눈에 반할 정도의 여신급 외모인 거지. 이때부터 남자는 여자에게 예쁘다는 말을 아끼지 않아. 근데 소심한 성격이면 여자 앞에서 대놓고 "ㅇㅇ씨 예뻐요"는 못해도 하나부터 열까지 세심하게 챙겨준다.
3. 남자는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할 수 있어. 여자한테 작업할 때 그래. 속으로는 예쁘다고 1도 생각 안 하면서 작업치는 애들이 그럼. 소개팅 자리에서 주선자 얼굴 생각해서라도 매너만이라도 칼 같이 지키는 애들도 이 부류임. 소개팅 자리에서 여자에게 이쁘다고 했는데 애프터 연락이 없다? 적어도 그 남자에게는 못생긴거야. 같이 잘 놀고 나서 연락이 없다? 그 남자에게는 못생긴거야. 그 상황, 그 자리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그이후에 남자가 너한테 행동하는 거에 따라서 남자에게 네가 이뻤는지 아닌지 정도는 알 수 있어. 남자는 자기눈에 이쁜 여자한테 밉보일 행동 잘 안한다. 카톡 읽씹, 안읽씹, 연락두절 다 밉보일 행동에 포함된거야.
4. 여자들에게'만' 이쁜여자 여자들 눈에 이쁜 여자들이 꼭 남자들 눈에도 이쁜 건 아냐. 여자들은 센언니상에 마른 44사이즈의 몸매가 이쁘다고 생각하는데 남자들은 청순상을 선호해. 몸매도 55사이즈를 제일 좋아하더라. 여자들한테만 예쁘다는 소리 듣는다고 해서 못생긴거 아냐. 그리고 남자들한테만 예쁘다는 소리 듣는다고 해서 못생긴것도 아니고. 근데 여자들이 불쌍하다고 올려치기 해주는거랑 진짜 예뻐서 예쁘다고 해주는 거랑은 구분 잘 해야함. 여자애들이 이쁘다고 해주는데 나이 30 넘게 살면서 한번도 남자한테서 고백이나 호감표시 못 받아봤으면 그동안 여자들이 올려치기 해준거라고 봐야됨. 다들 자신감 갖고 이쁜 연애해^^ 궁금한거 있으면 댓 남기고.
내가 남자눈에 예쁜지 안 예쁜지 알고 싶으면 여자는 드루와
동성 친구들한테 예쁘다는 말은 종종 듣는데
이성 친구들한테는 인기가 없어도 너무 없는 경우도 있고,
소개팅 나갔는데 그 자리에서 예쁘다는 소리는 들었어도
애프터 신청은 못 받은 경우도 있지?
헷갈려하는 여자들을 위해 정리해봤어.
내가 남자한테도 이쁜 얼굴인지 헷갈리면 글을 끝까지 읽어봐ㅎ
뭐가 더 궁금하면 댓 남기고.
1. 남자에게는 이쁜여자, 못생긴 여자 이 두 부류의 여자만 있어.
전자는 여자로 느껴지는 여자,
후자는 그냥 사람으로만 느껴지는 여자야.
김태희, 장원영처럼 누가 보더라도 이쁜 여자를 제외하면
남자에게 여자는 이 두 부류로 나뉨.
근데 "예쁜여자"라는 기준이 남자들마다 취향이 많이 달라서
누구에게는 예쁘다고 생각되는 여자가
누구에게는 그냥 평범하거나 못생기게 생각될 때도 있음.
그래서 소수의 남자가 너를 못생겼다고 하더라도
다수가 너를 예쁘다고 한다면 남자한테 예쁜 외모인 거임.
2. 남자에게는 예쁜여자도 급이 있어.
[평범~예쁜 외모]
다른 사람들에게 평범한데 내 눈에는 예뻐보이는 여자 앞에서는
대놓고 "너 엄청 예뻐" 같은 말은 절대 안해ㅋ
괜히 오버 떨다가 여자를 망신주는 걸로 오해할 수 있거든.
네가 만약에 남자눈에 평범~예쁘장한 외모라면 나오는 리액션이
"예쁜데?", "예쁘잖아?" 정도임.
[못생김]
외모에 대해서 일절 언급 안함.
진짜 어쩔 수 없이 외모에 대해서 평해야될 때는
영혼없이 "어 예뻐", "예쁘네" 정도야.
저땐 남자들이 눈에 초점이 없이 말하니까 영혼없이 말하는게 둔치라도 느낄거야.
바로 시선이랑 대화 주제를 다른 데로 돌리거든.
여자들끼리는 못생긴 사람한테 "귀엽다"는 말 자주 쓰는데
남자들은 정말 귀엽게 느껴지는 여자한테 귀엽다는 말을 써.
못생긴 여자 앞에서는 외모에 대한 언급 자체를 꺼려함.
[존예]
입 벌리고 쳐다봄ㅋ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져.
첫눈에 반할 정도의 여신급 외모인 거지.
이때부터 남자는 여자에게 예쁘다는 말을 아끼지 않아.
근데 소심한 성격이면 여자 앞에서 대놓고 "ㅇㅇ씨 예뻐요"는 못해도
하나부터 열까지 세심하게 챙겨준다.
3. 남자는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할 수 있어.
여자한테 작업할 때 그래.
속으로는 예쁘다고 1도 생각 안 하면서
작업치는 애들이 그럼.
소개팅 자리에서 주선자 얼굴 생각해서라도
매너만이라도 칼 같이 지키는 애들도 이 부류임.
소개팅 자리에서 여자에게 이쁘다고 했는데 애프터 연락이 없다?
적어도 그 남자에게는 못생긴거야.
같이 잘 놀고 나서 연락이 없다?
그 남자에게는 못생긴거야.
그 상황, 그 자리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그이후에 남자가 너한테 행동하는 거에 따라서
남자에게 네가 이뻤는지 아닌지 정도는 알 수 있어.
남자는 자기눈에 이쁜 여자한테 밉보일 행동 잘 안한다.
카톡 읽씹, 안읽씹, 연락두절 다 밉보일 행동에 포함된거야.
4. 여자들에게'만' 이쁜여자
여자들 눈에 이쁜 여자들이 꼭 남자들 눈에도 이쁜 건 아냐.
여자들은 센언니상에 마른 44사이즈의 몸매가 이쁘다고 생각하는데
남자들은 청순상을 선호해.
몸매도 55사이즈를 제일 좋아하더라.
여자들한테만 예쁘다는 소리 듣는다고 해서 못생긴거 아냐.
그리고 남자들한테만 예쁘다는 소리 듣는다고 해서 못생긴것도 아니고.
근데 여자들이 불쌍하다고 올려치기 해주는거랑
진짜 예뻐서 예쁘다고 해주는 거랑은 구분 잘 해야함.
여자애들이 이쁘다고 해주는데 나이 30 넘게 살면서
한번도 남자한테서 고백이나 호감표시 못 받아봤으면
그동안 여자들이 올려치기 해준거라고 봐야됨.
다들 자신감 갖고 이쁜 연애해^^
궁금한거 있으면 댓 남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