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의 작전에 경찰청장이 나갈 수 있는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08.07
조회66

지금 당신들의 작전에 싸움이 발생하고 저는 그 예측이 정확하게 맞아들였고 부산 서면에서 분명히 말씀을 드렸습니다.

1. 검찰과 경찰의 큰 자성의 목소리가 들려올거다.(7개월전 예측)
- 대학가를 가보면 완전히 문을 다 닫은 곳이 제법있는데 수사기관은 여전히 저런다. 저러다가 대통령이 먼저 나가겠다. 그런데 진짜 엄청난 압수수색이 들어오는거다. 경찰관은 엄청 조여오는데 내가 콧방귀를 뀐게 바로 이 점이었다. 그러면 경찰관은 이러겠지요? 저 새끼 진짜 믿을 구석이 있는거 같은데? 그 때 경찰관 "벼랑 끝 전술"하고 있었다.

2. 너네들끼리 싸움이 벌어질 것이고 살인사건도 분명히 난다.
- 3개월 전에 부산조폭들의 패싸움이 계속 발생했고 언론에서도 터졌다.

이게 무슨 뜻인지 아나? 결국 경찰청장이 나갈 수도 있는 승부를 본거다. 이 부산 경찰 중에 일부 자녀를 이용해서 작전을 짜는데... 마음 속으로 이 정도면 그 지역수장이 나갈 수도 있는데... 분명히 그 생각을 했거든요.

너네 지금 무슨 작전을 펼치고 있는지 아나? 아주 극단적으로 예로들어 줄게요. 영화 1987에서 벌어지는 일이다.

"애가 살해를 당했는데 자살을 한 걸로 위장이 되어서 경찰말만 믿고 화장 처리를 했는데 나중에 용감한 사람이 나와서 경찰관이 부산경찰청 내부문제 때문에 그 여인을 자살 처리를 해버리고 화장을 했습니다." 이 정도로 작전을 펼치는거다. 영화 1987에서 이 한건 때문에 시민들 들고 일어나고 난리나죠?

지금 경찰관의 작전은 굉장히 위험하다. 잠깐만... 이거 너무 치밀한데... "내 하나만 물어볼게... 아빠 경찰관 맞나? 아니가? 내 아무 것도 안할게." 했는데 들통났던거다.

너네가 한 경찰서 불기소 테스트를 할 때마다 나는 결국은 내 주장이 맞았다는 소리만 하게 되는거고 한 경찰서는 경찰관이 승진에 집착하다가 병신같이 달려들었다가 결국 사고만 치게되고 이게 결국은 이선균사건 처럼 된거다. 라고만 생각하는더다. 나는 그 경찰서 한 팀장이 박근혜 대통령 표창까지 받은 것이 마치 영화에서 한편이 나오는거 같다. 마음 속으로 저 새끼들 다 구속되어야 하는 놈들인데 대통령 표창까지 받았네? 이거 영화에 한편 나와야 할거 같은데. 지금 너네 불기소 이유서 한장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고생하는 지 아나?

심지어 더 치밀하게 엮을려고 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들 얼굴 완전히 다 찌그리면서 나온다. 범죄를 만들어 가세요? 그렇게 해서 수사를 강행했나요? 또 도망가셨어요?

너네가 그럴 때마다 나는 항상 "이거 이렇게 엮은 사건이네." 어떻게 미인계를 써도 이 정도로 쓰지?

나는 순경과 경장들이 설마 고소를 받아줘도 이거는 경찰관도 속겠다. 라고 생각했다.

역시 나는 빠져서 지켜봤는데 여순경들 얼굴완전히 다 타가지고 밖에서 모자 쓰고 마스크끼고 얼굴도 제대로 못들고 뇌해킹을 엄청나게 당해가지고 쳐다도 못 보고... 그런 일이 벌어지네요.

그거 너네 청장 지시야? 아니면 너네끼리 해볼려다가 발생한 문제야? 그거 너네끼리 하다가 발생한 문제지? 그러니까 얼굴 다 타서 나오지요. 그게 아니면 청장이 너네를 뇌해킹을 안하거든.

너네가 하는 짓은 용감한 놈이 나와서 폭로하면 경찰청장이 나가야 하는 짓인거다. 너네가 그런 짓을 할 때마다 나는 순진한 놈을 범죄자로 만들어서까지 진술 받게 했네. 그런데 순간 경찰서에서 흐르는 이상한 감지에서 경찰관이 사고친 걸 밝혀냈네.

걔내들 아마 고소인 진술할때 "제가 이러이러한 범죄를 저지를려고 했는데 피해자되어서 고소를 하러왔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런 적이 딱 한번이고 한번도 그런 적이 없습니다. 뒤에 조폭도 없이 순수한 저만 고소를 한 것입니다."라고 진술하지 않으면 그 자리에서 그 피해자라고 진술하는 사람 무조건 긴급체포한다.

그런데 그 상대방은 이미 저한테 이런 한 죄를 많이 지었다고 하였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이제 진술을 하니까 형사가 뒤에 조폭있는애 같은데... 라고 직감하니까 이제 "윽~~~~~~~~~~"하고 심근경색에 걸리는 소리를 한거다.

보이스피싱으로 치면 보이스피싱 운반책인데 돈은 받지 읺았고 시도를 할려고 했는데 돈을 받으려고 하는 상황에서 사고가 터져서 경찰서로 고소하러 간거다. 그런데 상대방이 이미 이 여자 운반책 역할을 몇번했다는 진술이 나온거다. 그러니까 형사가 이제 진짜 끝장났다고 생각한거다.

그 기분을 느끼면서 내가 일을 해봤는데 이 정도로 고통스러워 하면서 수사를 했다면 형사는 피의사건을 수사하면서 진짜 몸이 엄청 고통스럽고 몸에 전기고문이 오는 것 처럼 느껴지고 타자 치다가 오타가 나는거고 마음 속으로 "내 오늘 대형사고 쳤다. 교도소 갈 수도 있다."라고 직감을 하면서 수사를 한거다.

다른 경찰관은 이럴거다. "잘못하시긴 했네요?"라고 할텐데 이제 그 걸 짜고치고 들어온 고소라는 걸 밝혀낸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