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민윤기 덕질해서 4년좋아하고 자연스럽게 그만 좋아하게됐는데 새 본진 생긴 뒤에도 항상 믹스테잎이나 옛날 수록곡 듣고 할만큼 여전히 좋아했음 다시 아이돌에 이만큼 애정 쏟을 수 있을까 싶을 만큼 좋아했음.. 탈덕한 뒤에도 슈가 까글있으면 신고하고 다닐만큼 진짜 많이 좋아하고 믿고 그냥 민윤기라는 사람 자체가 내 소중한 추억이었는데...
오전에 기사보고도 충격받았는데 킥보드도 아니고 스쿠터?.. 걍 음주운전이잖아 ㅜ 진짜 뭔 후원하던아프리카소년이해적된기분임 씁쓸하다진짜
내 첫사랑 슈간데 다망햇네진짜
오전에 기사보고도 충격받았는데 킥보드도 아니고 스쿠터?.. 걍 음주운전이잖아 ㅜ 진짜 뭔 후원하던아프리카소년이해적된기분임 씁쓸하다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