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30대 남자고 본인 20살 모쏠.
상대는 취미로 그림 그리던 사람인데 이번 직장 휴가 받고 만나서 놀고 싶다고 자기가 멀리서 오니까 낮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놀자고 하드라고.
그래서 밤에 방 잡으면 각방으로 하자고 했는데 침대 두 개 있는 방 하면 되지 않냐고 설득하길래 넘어감.
근데 막상 약속 잡고 나니까 뭔가 그냥 다 이상해서 여기에라도 물어봐.
본인 여자 유재석처럼 생겼고 상대도 어느정도 아는 데 이거 내가 괜한 걱정 하는거겠지?
여자등쳐 먹고 사는 노미여 차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