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이 무죄사건인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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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상한 일이 많이 일어났다. 멀쩡한 엘리트 여자가 갑자기 변명을 하는데 정신분열병인 짓을 하게 되고 말도 안되는 변명을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의 본질은 "기회제공형"이 아니라 "범의유발형"인 것이다. 다시 말해서 지금 싸움이 자주나고 부산여순경들이 뇌해킹을 당하고 모자를 푹 눌러쓰고 마스크까지 끼고 얼굴이 완전히 개작살이 나왔던 이유는 바로 "범의유발형"인게 밝혀진 것이다.

아마 부산경찰청 고위직에서는 그 여순경들한테 "야이 XX년아. 내가 너네들한테 언제 그런 지시를 내렸냐? 이 XX년들이 어디서 너네 맘대로 해라고 하데?" 하고 난리가 난거 같다.

아마 지금 경찰청장 지시가 아니라 여순경들이 자신들끼리 해결해 볼려고 하다가 부산경찰청장이 서면에서 개같은 욕을 듣기 시작하고 여경들 다 파면된거 같다.

지금 너네가 하는 짓은 "범의유발형"인거다. 그러니까 너내가 범죄를 유발해서 잡을려고 하고 싶은데 나는 그런의도가 1도 없는거다. 그런 의도가 1조차 없는데 남자의 심리까지 이용해서 유발하는 것이다. 그래서 경찰청이 갑자기 압수수색을 당하시 시작한거다.

그 한 사건 불기소 사건도 사실은 "범의유발형"이었건 것이다. 나는 그 상대방한테 그렇게 말을했었다. 우리 경찰청장 딸이 저지른 창녀짓 한번만 하고 말자. 그런데 이 사람이 동의를 한상태다. 그러면 그렇게 하고 말자. 했는데 갑자기 또 못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 도대체 뭐 때문에 그러느냐? 싫으면 안하면 되지.. 나는 언제든지 기회가 많다. 여기서 경찰관이 범의유발형을 한거다. 결국 피의자 수사 중에 이게 들킨거다.

그래서 단순 창녀사건인데 어느 덧 성폭행 사건을 진술하게 된 것이다. 그런데 이 성폭행 혐의에서 하나도 입증이 안된 것이다. 그러니까 그 피의자는 하나도 의도가 없고 경찰관이 아예 빠져나가지고 못하게 한 걸 다 빠져 나간 것이다. 경찰관이 수사중에 "윽~~~~~~~"소리를 내고 심근경색증에 걸리는 소리를 내고 성폭행 혐의 진술을 유발하게 한 것은 형사의 지시였던 것이다. 그런데 범의유발형이었던 것이다.

나는 대화 중에 그 여자가 너무 이상했다. 나는 그 여자가 차분하지도 못하고 계속 기분이 변동되는거 같았고 단순 창녀 범죄 한번만 하자고 했는데 그렇게 동의하더만 갑자기 다시 못하겠다고 하고 이렇게 계속 바뀌는 이유를 몰랐던 것이다.

이건 불기소사건으로 덮히면 경찰관의 잘못이 드러나지 않는 것이다. 그렇게 덮어버리는거다. 그러면 경찰관은 승진에 집착다가 결국 빠져버리고 결국은 불기소 처분을 내려버리는거다. 그런데 이 사건은 법원에 갔으면 "범의유발형"으로 무죄가 되는 사건이었던 것이다. 형사가 수사 중에 "윽~~~~~~~~~~"하면서 덜덜 떠는 모습이라든지 수사 중에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했던 이런 모습은 결국 조폭여자의 말을 듣다가 결국 형사가 사고 친 사건인거다.

내가 지금 경찰관의 치밀한 작전에 하나도 걸리지 않았던 것은 바로 "범의유발형"이었던 것이다. 그러니까 그 불기소 사건은 의도가 1도 없는데 결국 형사가 승진 욕심에 과한 수사를 했는데 결국 밝혀진거다.

나는 뭐라고 생각했겠는가... 아 형사가 승진에 집착을 해서 조폭까지 뒤에 있는 년을 가지고 수사를 하네? 이 형사 초짜 새낀가? 라고 생각하겠죠? 혹시 유착이 되어 있나?

내 진술에 그렇게 나옵니다.

"저는 사실 이 상대방 이랑은 A혐의만 하려고 했다. 그런데 이 여자가 자신은 이런 경험이 많다고 하더라. 그런데 이 혐의를 하는 중에 자신이 사고도 많이 일어났다고 하더라. 그래서 나는 A혐의를 하기 위해서는 나만의 규칙과 절차를 지켜야만 하다. 라고 하더라. 그러면 내가 규칙을 지켜드리겠다. 라고 해서 OK했다. 그런데 10분 후에 그 규칙을 바꾸더라. 그래서 나는 또 OK했다. 그런데 갑자기 또 규칙을 바꾸더라. 그런데 나는 아무래도 이 여자가 이상해서 "도대체 왜 그러느냐?"라고 물어봤는데 대답을 안한다. 그냥 A혐의만 하면 될거 가지고 왜 갑자기 그러느냐?"했는데 대답을 안한다. 그래서 나는 욕을 실컷하고 그냥 탈퇴를 해버렸다. 그러고 나는 내 할일을 할려고 했다. 그런데 갑자기 또 대화를 건다. 그러면 우리 그냥 화해하고 그냥 창녀 짓만 한번하고 끝내자. 라고 했는데 그렇게 대화가 이어가는데 갑자기 또 못하겠다고 하더라."

이거 단순 A혐의인데 성폭행혐의로 몰아간건 그 수사형사인거다. 그러니까 그런 혐의자체가 의도가 없는데 범의유발을 한건 형사인거다.

이 진술이 나오고 형사가 "윽~~~~~~~~~~~~"하는 소리를 낸거다. 진짜 엄청나게 당황하는 소리를 낸거다. 만약 영상녹화를 찍어놨다면 시민들이 그 영상녹화를 봤으면 "저 형사새끼가 큰 소리를 치지는 못할지언정 얼굴이 벌게져서 수사를 하고 수사 중에 "정말 죄송합니다."라는 소리까지 내는 걸 보면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한다.

내가 잘난게 아니라 그 사건은 "범의유발형"으로서 무죄사건이 불기소 사건으로 끝났기 때문에 부산 경찰청 입장에서도 이거 사건 공론화 한다고 직감한거다. 그래서 수사 못 끝내는거다. 이거 사건은 무죄에요. 불기소로 끝나면 경찰관이 잘못한게 하나도 들통이 안나는거고 기소해서 무죄가 되면 결국 조작사건으로 드러나는거다.

그러면 결국 경찰관은 조폭들의 기획고소 하나에 승진욕심을 부렸다가 형사가 "범의유발형"을 만들었고 결국 대형사고 친거다. 언론에 대서특필되는 사건인거다. 강남버닝썬 사건이 2014년도에 터지는 거였다.

그거 원래 형사 한개팀과 형사과장 경찰서장 다 파면되는 사건인거다. 엄청난 중징계가 내려지는 사건인거다.

지금 분명히 경찰관이 구속되어서 부산교도소에서 살고 있는거다. 부산 경찰청 경무관이 무기징역이다 하면 경찰관들 다 덜덜 떤다.

그 이후에 또 부산경찰청은 서울에 면접을 보러가는데 인위적으로 면접 다 떨어트려버리고 "니는 편의점에 가서 편의점 알바나 해라. 그게 니인생이다."라고 하면서 정신병을 만들고도 반성을 안했죠?

영화 암수살인에서 그 대목과 똑같다. "아니.. 내가 죽인건 맞습니다. 그런데 형사가 증거로 제출한 건 모두 가짭니다."
"니 변호사랑 이야기 해라." 하면서 부산경찰도 뒷짐지고 모르는 척 하다가 미성년자 400명이 당하게 된거다.

원래 무죄사건 아니에요?

아마... 그 이후에 미성년자 400명이 당했거든요? 그 한 경찰서 사건이 결정적인거다. 그 400명은 다른 혐의다.

경무관이 무기징역이 되고 치안정감이 자살을 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거다. 여경이 억울해서 자살을 하고 경무관 딸이 성질을 못참아서 사람을 살해해서 무기징역이 되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거다.

경찰청장 딸과 내랑 지은 범죄는 창녀 범죄다. 그래서 그 경찰청장 딸이 정략결혼을 하려고 하면 남자 측에서 사기결혼이라고 하고 파혼당했는가보네.^^

부산여경이 성폭행을 당했나요? 와.... 시민들이 이걸 가만히 놔두나. 여경이 범죄저지르다가 성폭행을 당했다는데 그래서 자살을 했다는데....

부산경찰 수사 중에 대형사고를 냈는가보다.

그러면 경찰관이 구속 된 이유는 정해져있네. 성폭행 수사인줄 알고 무리한 수사를 강했했는데 성폭행이 아니었네. 그래서 그 책임을 묻고 경찰관이 다 구속이 되었는가보네.

아마 그 진술을 한 여자도 구속이 되었을거다. 미성년자가 지금 무기징역이라고 한 소리를 들었는데.... 결국 조폭이 대리고 다니는 여자 말들었다가 다 교도소 들어갔네...

잘들어.^^ 너네 부산여경들 중에 창녀 짓한 여경들 있지? 이 경찰서와 와서 다 피의자 사건 조사받았야 했다.

너네 그 조폭말 듣고 수사한 경찰관 죽이고 싶겠다.^^ 너네 부산 여경들 수갑차고 언론에 나오는 거 볼 수 있었다. 너네는 창녀 짓을 했으니.^^

부산완월동법 특별법 위반 벌금 300만원 여경과 경찰청장 딸 다 이 처벌 받았다. 그 경찰서에서.^^ 부산경찰청장 딸이 고작 경위한테 부산완월동법 특별법 위반으로 조사 받아야 했네.^^

그러니까 완전 반을 죽여 놓지.

그 경찰서장이 모든 사건을 다 발표하는 거였다

조폭년 기획고소 하나에 부산 경찰청장 딸이 전과자가 되어야 하나?

언론 : "무능한 부산경찰, 조폭의 진술을 믿고 수사하다가 경찰관 구속되다. 경무관 무기징역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