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내기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남친은 군대에 있고요..
저는 원래 일 하다가 최근엔 쉬고 있습니다.
곧 다시 일 하구요.
근데 저희 엄마 마인드가 진짜 짜증납니다..
군인인 남자친구가 저한테 용돈을 줘야한대요..
저는 백수이니깐 돈 별로 없는데 남친은 군대에서
돈쓸일이 뭐있냐면서 저한테 용돈을 줘야하는데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소리죠?
듣는제가 짜증이 나서 한마디 했는데
왜저러는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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