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먼저 좋아해서 들이댔고내가 더 많이 마음쓰는것도 행복했고그저 볼 수 있고 같이 있을 수 있는걸로도 충분했는데 1년 지나면서 나도 모르게 안심했나봐정도 쌓였을테니까 나만큼은 아니라도 애정이 많이 생겼을거라고 생각했나봐 생일날 얼굴이라도 보고싶어서 근처에 가서 기다렸는데결국 못 보고 3시간 기다렸다가 돌아왔어...내가 오바했나봐...(생일날 일이 바빠서 못보는거였어서 전날 보기는 했음) 부담스럽고 불편하대...그만하는게 좋을 거 같대적당히 좋아하는게 되는 사람이 있어?나만 바보같이 못하는건가? 너무 답답해... 하루하루 피가 마르는 느낌이야..
마음의 크기가 다르면 결국은
내가 먼저 좋아해서 들이댔고내가 더 많이 마음쓰는것도 행복했고그저 볼 수 있고 같이 있을 수 있는걸로도 충분했는데
1년 지나면서 나도 모르게 안심했나봐정도 쌓였을테니까 나만큼은 아니라도 애정이 많이 생겼을거라고 생각했나봐
생일날 얼굴이라도 보고싶어서 근처에 가서 기다렸는데결국 못 보고 3시간 기다렸다가 돌아왔어...내가 오바했나봐...(생일날 일이 바빠서 못보는거였어서 전날 보기는 했음)
부담스럽고 불편하대...그만하는게 좋을 거 같대적당히 좋아하는게 되는 사람이 있어?나만 바보같이 못하는건가?
너무 답답해... 하루하루 피가 마르는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