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잘생기고 좋은 청년들이지만 자꾸 나를 심심하게 함 노래도 심하면 한 10번 들어야 오 좋음! 됨 그리고 별로 돈 쓰고싶지 않은걸 내놓음 사실 이런거보다는 내가 흥미가 줄어든거긴 한데 암튼 그냥 앨범 나오면 한두장 사고 스밍도 생각나면 돌리고 자컨도 재밌어 보이면 보는듯 좋은거든 안좋은거든 뭐 떠도 타팬도 알때쯤에 나도 알고 헉;; or 헐♡ 함
난 탈빠는 안했는데 돈은 잘 안쓰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