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다가 눈물이 나와? 아직 덜 고생했구나.

핵사이다발언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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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선지국밥집에서 벌어진 실화이다. 참 허름하고 돈없는 노가다 판 아저씨나 늙은 노인들이 와서 밥을 먹고 가는 곳이다.
선지국밥은 단지 6천원. 요즘 6천원 하는 곳을 찾아볼 수기 없다.

그런데 앞에 경찰관으로 추정되는 남자가 한명이 밥을 먹는다. 그런데 내가 일부로 통장을 꺼냈다. 그런데 자동 폭발 눈물이 쏟아진다. 그런데 솔직하게 공감도 안된다. 그저 무덤덤하다.

솔직하게 마음 속으로 생각했다.

"너는 그 통장에 돈이 과연 얼마나 들어있다고 생각했니? 많아봤자? 20만원? 30만원? 눈물이 나와요? 너... 지금 밥 먹는 곳이 얼마짜리 집이니? 거기 젊은 학생들 오더니? 늙은 노인이나 노가다판 아저씨들 오는데 아니니? 너는 그렇게 엘리트 같은 아가 그런데서 밥을 먹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하니?

나도 파스타 먹을 줄 알고 1등급 한우 먹을 줄 안다. 너... 왜 공감 능력이 없니? 눈물이 나와? 아직 덜 아픈가보네?

너.. 애 10년 준비한 시험 큰 맘먹고 가는데 서울에 큰 면접 가는데 인위적으로 다 떨어트려버리고 대기실에서 앉아 있는데 정신착란이 와서 면접도 제대로 못보고 점수 다 깎는거 다 보이는데 면접관이 아예 쳐다도 안보더라. 그러고 부산에 KTX를 타고 오는데 기분이 얼마나 뭐 같겠니?
결국 불합격 발표나서 애는 충격 먹었는데 "니 따위는 편의점가서 편의점 알바나 해라. 그게 니 인생이다."라고 하면 애가 죽니 안죽니? 죽지? 그거 살인죄다.
그러고 나서 애는 충격에 빠져서 거의 완치가 되어가는 다른 가벼운 정신질환이 있었는데 애가 새로운 정신병을 얻어서 정신을 못차리게 됐다. 그런데 그 이후로는 아무 곳도 안 받아주더라. 그런데 겨우 정신차려서 다시 일어났는데 밥을 먹는 곳은 학생들이 전혀 오지 않고 늙은 노인이나 노가다 판 아저씨가 오는 6천원짜리 선지국밥집이다.

그런데도 눈물이 나오세요? 내 같으면 애 살해 저지르고 모르는 척했다가 미성년자가 400명이나 당했으면 나는 죽어버리겠다.

이제 너네 경찰 딸들이 그렇게 살아봐라. 여경들 보고 그렇게 살아라고 해. 그러면 생리대도 못산다. 머리 절대로 못한다. 병원도 돈 아껴서 겨우 가야 한다.

아 ... 총경들이 미성년자가 400명이나 당했는데 부산에 초대형사건이 터졌는데 총경 4명이 오피스텔에 투자하다가 언론에 나오고 연제서장은 1억이나 나무를 해처 먹고 그것도 관용차를 타고 근무시간에 양산까지 쳐 갔다고요? 너네 그 따구로 자식을 키우니까 자녀가 범죄를 저지르고도 우리 딸 피해자라고 하는거다. 너네 딸 피해자가? 그러면 니는 그런 마누라랑 결혼해라. 안할거지? 그러니까 니 딸이 피해자라고 하는거다. 혈육이니까. 승진비리로 돈이 2천만원이 오가고 그래요? 그 돈으로 피해배상금이나 주지 그랬니?

그래서 마지막 남은 양심까지 다 사라진거다. 너네 우철문 경찰청장이 입에도 담기 힘든 치욕스런 욕을 듣는데도 너네가 가만히 있는 이유다.

거기다가 또 살인죄를 한번 더 저질러서 이제는 세상에 다 소리를 지르는 행동까지 하셨나요?!!

역시 짭새답다. 우리 경찰관을 건들면 세상을 완전히 박살을 내고 상당한 피해를 입어도 이러는 구나.^^

사람들은 이제 그 사람의 용기가 어디서 나왔는지 알겠네요. 서면에서 남들은 절대로 할 수 없는 용기가 그 사람에게는 나왔네요.

짭새들아.^^ 많은 걸 요구하지 말고 일단 그게 불가능한거라면 너네 아들 딸한테 뭔저 그렇게 해봐라하고 그게 달성 가능한지 봐라. 왜 그 경찰 딸이 아빠를 버렸는지.^^ 잘 생각해보세요.

처 울지말고 니가 똑같이 당해봐라. 그러면 눈물도 안나온다.

치안감을 구속시키고 경찰청이 계속 터지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거다. 이 사람의 사연이 세상에 다 알려진거다.

너네 딸 범죄자다. 결혼을 할 수가 없다. 속여서 결혼하다가 나중에 사기결혼이라는 게 들통나서 혼인 무효소송하고 그런다.
왜 경찰청장 딸이 파혼을 당했는지 잘 생각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