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길게 너무 주관적으로 쓰게 될 것 같아서 짧게 요약해서 씁니다.판단해 주세요. 1. 현재 130일 된 아이(1명, 딸)가 있음 2. 남편(글쓴이) 독박벌이, 아내 독박육아 현상황 - 밤 11시 잠, 아침 5시기상 - 아침 5시에 일어나서 집안일(새벽동안 발생된 설거지거리, 및 젖병 소독). 아기 수유 및 트림 시킴 - 오전 8시까지 출근이여서 6시 35분에 집에서 나옴 - 퇴근을 칼퇴근을 못하지만 늦어도 7시 30분까지 집 도착 - 집도착 후 아내 밥차려주고 다 먹으면 치움, 아내가 집안일을 거의 하지 않아서 집안일 함 (설거지, 쓰레기_음식쓰레기, 일반쓰레기, 재활용쓰레기 버리기, 각종 빨래, 집안청소_화장실 청소 포함) - 위에 일 다 끝나고 아이 돌봄(옆에서 안아주고 웃게끔 장난치고 쪽쪽이 물리고 수유하고) - 회사일에 지장이 생길 수 있다고 해서 11시에 잠 (자다가 아이 울고 하면 일어나서 아기 돌봄) 3. 갈등중인 내용 - 아내가 "너는 출퇴근(편도50분가량) 하면서 유튜브도 보고 개인시간 갖는다 그래서 너가 부럽다." - 아내가 "너는 회사다니면서 사람도 만나고 점심도 맛있는거 먹고 좋겠다" - 아내가 "너는 독박육아의 고통을 모른다. 너 회사일 하는건 아무것도 아니다" - 위에처럼 회사 출근해서 돈 벌어오는 것에 대해 무시하는 발언을 수시로 함 - 실수령액 350정도 되며, 여기서 혼자서 집 매매해서 돈 갚고 생활비 보태고 한달동안 필수요금(집매매_원금+이자, 보험비, 교통비, 핸드폰요금) 제외하고 순수 용돈은 15만원 씀 - 생활비로 200만원 보태는데, 아내가 이돈에서 자기 용돈도 씀 - 계속 위에 말 듣다가 그럼 내가 독박으로 육아 할테니 나가서 돈벌어와라 라고 하면 현실성 없는 얘기나 한다고 또 비아냥거림 ※ 육아로 많이 힘들것 같아서 집에와서는 위로는 못해주지만 그냥 닥치고 집안일하고 아이 돌보는데 계속 싸움이 반복되어 많은 사람들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질타, 훈계, 비판 뭐든 좋으니 댓글로 의견 주시면 감사히 읽겠습니다.
이게 제가 얼마나 잘못하는건지 알려주세요
1. 현재 130일 된 아이(1명, 딸)가 있음
2. 남편(글쓴이) 독박벌이, 아내 독박육아 현상황 - 밤 11시 잠, 아침 5시기상 - 아침 5시에 일어나서 집안일(새벽동안 발생된 설거지거리, 및 젖병 소독). 아기 수유 및 트림 시킴 - 오전 8시까지 출근이여서 6시 35분에 집에서 나옴 - 퇴근을 칼퇴근을 못하지만 늦어도 7시 30분까지 집 도착 - 집도착 후 아내 밥차려주고 다 먹으면 치움, 아내가 집안일을 거의 하지 않아서 집안일 함
(설거지, 쓰레기_음식쓰레기, 일반쓰레기, 재활용쓰레기 버리기, 각종 빨래, 집안청소_화장실 청소 포함) - 위에 일 다 끝나고 아이 돌봄(옆에서 안아주고 웃게끔 장난치고 쪽쪽이 물리고 수유하고) - 회사일에 지장이 생길 수 있다고 해서 11시에 잠 (자다가 아이 울고 하면 일어나서 아기 돌봄)
3. 갈등중인 내용 - 아내가 "너는 출퇴근(편도50분가량) 하면서 유튜브도 보고 개인시간 갖는다 그래서 너가 부럽다." - 아내가 "너는 회사다니면서 사람도 만나고 점심도 맛있는거 먹고 좋겠다" - 아내가 "너는 독박육아의 고통을 모른다. 너 회사일 하는건 아무것도 아니다" - 위에처럼 회사 출근해서 돈 벌어오는 것에 대해 무시하는 발언을 수시로 함 - 실수령액 350정도 되며, 여기서 혼자서 집 매매해서 돈 갚고 생활비 보태고 한달동안 필수요금(집매매_원금+이자, 보험비, 교통비, 핸드폰요금) 제외하고 순수 용돈은 15만원 씀 - 생활비로 200만원 보태는데, 아내가 이돈에서 자기 용돈도 씀 - 계속 위에 말 듣다가 그럼 내가 독박으로 육아 할테니 나가서 돈벌어와라 라고 하면 현실성 없는 얘기나 한다고 또 비아냥거림
※ 육아로 많이 힘들것 같아서 집에와서는 위로는 못해주지만 그냥 닥치고 집안일하고 아이 돌보는데 계속 싸움이 반복되어 많은 사람들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질타, 훈계, 비판 뭐든 좋으니 댓글로 의견 주시면 감사히 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