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사스러운 시누이(설명때문에 음으로끝나는점 죄송해요)

께께4862024.08.08
조회2,997
남편누나이야기예요
한살차이인데 엄청 누나가 누나가 이러면서 계속동생무시
누나 - 유학파, 한국 재미교포와 결혼 친정에 얹혀살고있음
남편 - IT회사에 근근히 먹고삼 누나에대해 증오심 심함

누나네부부가 이번에 영어학원개업

찜찜해도 우리아들 보냄 1년다님

이번에 남편과 싸워서 누나가 우리아들 보내지말라고함

남편은 보내지말라는데 아들은 여기 영어학원좋다고함 ㅠㅠ

어떻게 해야할까요?

남편은 친정에서 내보낸다는데 어머님이 딸을 더 생각함

니가뭔데 나가라고하냐 싸움날것같음

제가 볼땐 남편은 공짜라서 보냈는데 이번에 기싸움하면서 자긴 돈내고 다른데 가는게 편하다고말하고 요즘은 영어 안배워도 다 구굴번역기가 알아서 일해준다고 큰소리침

엄마로써 아들이 걱정됨 ㅠㅠ

댓글 3

ㅇㅇ오래 전

누가 치사한건지 모르네요~ 공짜로 애 가르쳐준 누님께 감사하다고 작은 선물이라도 해주셨는지?

ㅇㅇ오래 전

친정에서 내보내니마니 하는것도 남편 소관 아니죠. 본인집이면 모를까.. 그리고 치사한게 아니라 가족끼리라도 돈을 내고 다녀야죠... 가족끼리 돈관계 더 철저하게 해야합니다..

ㅇㅇ오래 전

그러게요 님 남편이 뭔데 친정에서 나가라 마라에요.. 그리고 그렇게 싫음 첨부터 안보내야지 공짜는 좋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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