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사회적 인식상 여자다운 일이나 행동을 하는게 자존심 상하는 일로 느껴지고 그냥 남자로 태어났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건 뭘까 남자가 여자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는건아닌데 여자아니먄 남자니까..
이게 학습된게 아니라 내가 엄청 어릴때부터 그랬거든?우리엄마 좋은사람이고 집에 아무런 문제 없는데도 유치원다닐때 소꿉놀이히면 절대 엄마안하려고했음 미래의가족발표하기 이런거할때도 여자애들 막 커서 나도엄마될거다 딸낳을거다 이러는데 혼자 절대 자식안낳을거라했음 초중등학교 가정시간에도 그런거 수행평가하면 결혼안할거라고 내서빠꾸먹고그랫음..
중딩때까지도 막 화장하고 치마입고 꾸미는게 되게 자존심상하는 일이라고 여겻음 그러는중에 예뻐보이고 싶은 맘은 있어서 살찌면 다이어트하고 옷신경쓰고는 햇는데 절대 페미닌한스타일이나 노출잇는 옷 안입었고 가방이나시계도 좀 남자애들하는거 함ㅜ카톡이나 인터넷 말투도 의식적으로 엄청 딱딱하게 햇던거같음 지금처럼 쿠션어나 흘려쓰는거 절대안썻고 fm식으로..
지금 성인인데 고딩때부턴 그런건 덜해져서 지금은 화장하고 그냥보통여자들처럼옷입는데 가끔 걍 화장하다 넘무여자애같다..싶어서 현타올때가잇음 여자맞는데ㅅㅂ 왜지ㅡ
그리고 이건 아직도 그러는데 절대 결혼하거나 애낳기가 싫음
이게 위에도 썼듯이 어릴때부터 유구하게 그래왔는데 뭔가 결혼을해서 남자의 아내가되고 드레스입고 결혼하고 임신해서 배부르고 남편이랑행복하게 배껴안고 만삭사진찍고 내가 산모라고 불리고 산부인과를다니고 출산을하고 애크면 유치원 보내고 다름엄마들이랑 수다떨다가 ㅇㅇ엄마로 불리우고 이런게 진짜 ㅈㄴ겪고싶지않은일임 다른많은여자들이 이런일을 겪고 우리엄마도 그랬고 그러면러 다들 이 과정에서 행복도 느낀다는걸 알고있지만믿기지않음….
그냥남자로태어났으면 결혼햇을거같음 저걸 겪는아내옆에서 다정하고듬직한 남자로 잘살수잇었을거가틈
내가 여자가 아니라고 생각하는건아닌데
이게 학습된게 아니라 내가 엄청 어릴때부터 그랬거든?우리엄마 좋은사람이고 집에 아무런 문제 없는데도 유치원다닐때 소꿉놀이히면 절대 엄마안하려고했음 미래의가족발표하기 이런거할때도 여자애들 막 커서 나도엄마될거다 딸낳을거다 이러는데 혼자 절대 자식안낳을거라했음 초중등학교 가정시간에도 그런거 수행평가하면 결혼안할거라고 내서빠꾸먹고그랫음..
중딩때까지도 막 화장하고 치마입고 꾸미는게 되게 자존심상하는 일이라고 여겻음 그러는중에 예뻐보이고 싶은 맘은 있어서 살찌면 다이어트하고 옷신경쓰고는 햇는데 절대 페미닌한스타일이나 노출잇는 옷 안입었고 가방이나시계도 좀 남자애들하는거 함ㅜ카톡이나 인터넷 말투도 의식적으로 엄청 딱딱하게 햇던거같음 지금처럼 쿠션어나 흘려쓰는거 절대안썻고 fm식으로..
지금 성인인데 고딩때부턴 그런건 덜해져서 지금은 화장하고 그냥보통여자들처럼옷입는데 가끔 걍 화장하다 넘무여자애같다..싶어서 현타올때가잇음 여자맞는데ㅅㅂ 왜지ㅡ
그리고 이건 아직도 그러는데 절대 결혼하거나 애낳기가 싫음
이게 위에도 썼듯이 어릴때부터 유구하게 그래왔는데 뭔가 결혼을해서 남자의 아내가되고 드레스입고 결혼하고 임신해서 배부르고 남편이랑행복하게 배껴안고 만삭사진찍고 내가 산모라고 불리고 산부인과를다니고 출산을하고 애크면 유치원 보내고 다름엄마들이랑 수다떨다가 ㅇㅇ엄마로 불리우고 이런게 진짜 ㅈㄴ겪고싶지않은일임 다른많은여자들이 이런일을 겪고 우리엄마도 그랬고 그러면러 다들 이 과정에서 행복도 느낀다는걸 알고있지만믿기지않음….
그냥남자로태어났으면 결혼햇을거같음 저걸 겪는아내옆에서 다정하고듬직한 남자로 잘살수잇었을거가틈
이게뭔심릴까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