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판 아고다 “야놀자"의 실체 - 7/11 풀빌라 ‘A 예약 금액 : 740,000원 (810,000원 - 70,000원 쿠폰) 인원 : 숙소 기본인원 4인, 사용인원 7인 (성인5, 초등2) 기간 : 8/1~8/3 (2박 3일) (모든 통화는 녹취 내용 있음) - 8/1 당일 서울에서 출발 후 해당 숙소 도착 직전 해당 업소에서 연락이 옴 1차 통화_수신 (13:50) : 오늘 입실 하셔서 연박 하시는 데 라고.. 하면서 총 인원이 몇 명인지? 바비큐를 할 건지, 온수풀을 이용 할건지? 등등 물어봄 2차 통화_수신 (14:12) : 야놀자에서 예약정보를 전달 받기를.. 8/2 숙박만 전달 받아서 금일 8/1 숙박은 안된다고 함 (분명히 오늘 입실이고 연박 한다고 본인이 얘길 해놓고 딴소리를 함… 아마도 숙박을 이중으로 잡은 듯 보였음) 3차 통화_발신 (14:17) : 사장님이 먼저 금일 입실 하는 거랑, 연박 얘길 하시지 않았냐고 하니, 다른 사람이랑 헷갈렸다고 하고, 이렇게 실랑이 벌일 시간에 빨리 대체 숙소라도 구해야 된다고 해서.. 일단 전화 끊음 - 야놀자 고객센터와 통화 1차 통화_발신 (14:25) : 개인정보와 숙소 예약 정보를 알려줬더니. 아주 해맑게 오늘 입실 하셔서 이용하시면 된다고 함. (-_-;;;;;;) 상황 설명을 해주고, 상황파악 후 다시 연락을 요청하고 전화 끊음 - 숙박업소와 통화 4차 통화_수신 (14:32) : 근처에 펜션을 잡았다고 연락이 옴. 그 펜션도 풀빌라 인지 물었더니 그건 아니고 그냥 깨끗한 펜션이고 그 펜션(‘B’) 뿐이라고 함. 그럼 비용은 어떻게 정리 할거냐고 했더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면서 섭섭하지 않게 처리해 드릴 게요 라고만 함. - 야놀자 고객센터에서 연락이 없이 다시 통화 2차 통화_발신 (15:51) : 똑같은 얘길 또 반복하고 다시 연락을 요청함. - 어쩔 수 없이 ‘B’ 펜션으로 이동 (7식구가 일정 맞춰서 왔는데, 정말 하늘이 노래졌음…ㅠㅠ) - 다른 대안이 없어 ‘B’ 펜션 에서 1박 (8/1), 기존 예약 ‘A’ 풀빌라에서 1박(8/2)을 마침 - 결국 모든 상황이 끝날 때까지 (8/3) 야놀자 에서는 아무런 연락도 없었음. (우식아.. 민식이 형… 이건 아니자나?? ㅠㅠ) 야놀자에 1박 환불을 요청 했으나, 환불해 줄 금액이 없다고 거절당함.추가적인 컨플레인으로 요청금액의 일부 현금환불, 일부 포인트 '보상' 으로 해준다고 함.야놀자는 처다도 보기 싫은터라, 포인트는 싫다고 했더니. 그럼 더이상의 방법은 없다고 하고 끝.야놀자님이 배가 불러도 아주 많이 부른 모양임...
한국판 아고다 “야놀자"의 실체
★ 한국판 아고다 “야놀자"의 실체
- 7/11 풀빌라 ‘A 예약
금액 : 740,000원 (810,000원 - 70,000원 쿠폰)
인원 : 숙소 기본인원 4인, 사용인원 7인 (성인5, 초등2)
기간 : 8/1~8/3 (2박 3일)
(모든 통화는 녹취 내용 있음)
- 8/1 당일 서울에서 출발 후 해당 숙소 도착 직전 해당 업소에서 연락이 옴
1차 통화_수신 (13:50) : 오늘 입실 하셔서 연박 하시는 데 라고.. 하면서 총 인원이 몇 명인지?
바비큐를 할 건지, 온수풀을 이용 할건지? 등등 물어봄
2차 통화_수신 (14:12) : 야놀자에서 예약정보를 전달 받기를.. 8/2 숙박만 전달 받아서
금일 8/1 숙박은 안된다고 함
(분명히 오늘 입실이고 연박 한다고 본인이 얘길 해놓고 딴소리를 함…
아마도 숙박을 이중으로 잡은 듯 보였음)
3차 통화_발신 (14:17) : 사장님이 먼저 금일 입실 하는 거랑, 연박 얘길 하시지 않았냐고 하니,
다른 사람이랑 헷갈렸다고 하고,
이렇게 실랑이 벌일 시간에 빨리 대체 숙소라도 구해야 된다고 해서..
일단 전화 끊음
- 야놀자 고객센터와 통화
1차 통화_발신 (14:25) : 개인정보와 숙소 예약 정보를 알려줬더니.
아주 해맑게 오늘 입실 하셔서 이용하시면 된다고 함. (-_-;;;;;;)
상황 설명을 해주고, 상황파악 후 다시 연락을 요청하고 전화 끊음
- 숙박업소와 통화
4차 통화_수신 (14:32) : 근처에 펜션을 잡았다고 연락이 옴.
그 펜션도 풀빌라 인지 물었더니 그건 아니고 그냥 깨끗한 펜션이고
그 펜션(‘B’) 뿐이라고 함.
그럼 비용은 어떻게 정리 할거냐고 했더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면서
섭섭하지 않게 처리해 드릴 게요 라고만 함.
- 야놀자 고객센터에서 연락이 없이 다시 통화
2차 통화_발신 (15:51) : 똑같은 얘길 또 반복하고 다시 연락을 요청함.
- 어쩔 수 없이 ‘B’ 펜션으로 이동 (7식구가 일정 맞춰서 왔는데, 정말 하늘이 노래졌음…ㅠㅠ)
- 다른 대안이 없어 ‘B’ 펜션 에서 1박 (8/1), 기존 예약 ‘A’ 풀빌라에서 1박(8/2)을 마침
- 결국 모든 상황이 끝날 때까지 (8/3) 야놀자 에서는 아무런 연락도 없었음.
(우식아.. 민식이 형… 이건 아니자나?? ㅠㅠ)
야놀자에 1박 환불을 요청 했으나, 환불해 줄 금액이 없다고 거절당함.
추가적인 컨플레인으로 요청금액의 일부 현금환불, 일부 포인트 '보상' 으로 해준다고 함.
야놀자는 처다도 보기 싫은터라, 포인트는 싫다고 했더니. 그럼 더이상의 방법은 없다고 하고 끝.
야놀자님이 배가 불러도 아주 많이 부른 모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