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너무 자극적인 부분 죄송합니다. 오늘 오전 10시 중소기업 면접을 갔다가 직접 들은 얘기입니다. 50대로 보이는 남성 한분이 면접관으로 오셨고 면접을 보는데, 1. 성인 나이트 가서 논 얘기를 함 웨이터들이 50-60대 라며 지들 회식한걸 왜 얘기하는지? 2. 남편이랑 7살 차이 난다고 하니 관리를 잘해야겠다면서 지금은 둘다 젊지만 나중에는 어린 여자들한테 한눈 팔 수 있다고 함 그래서 아 그런걱정은 안한다고 하니 그건 모르는 거라며 계속 남편 관련 험담을 함 계속 그런 식으로 모욕을 주길래 원래 아버지를 보면 아들을 안다고 아버님이 바르시고 좋으신 분이라고 함 그랬더니 그건 아버님이 억압 받고 있어서 표출을 못하는 거일수도 있다고 함 무시하고 아무튼 난 걱정안한다고 하니 계속 궁시렁 구시렁 3. 여자는 결혼하고도 일을 해야한다고 함 일을 하지 않고 집안일만 계속 하면 김치 냄새가 나서 남편이 한 눈 판다고 함 일반적인 부부도 이런데 남편이 또 7살이나 어리면 더 하겠지 ㅇㅈㄹ 함 어이가 없어서 할말을 잃음 진짜 살다살다 전업 주부가 김치 냄새가 난다는 말을 난생 처음 들어봄 면접 나온 뒤로 계속 기분이 더럽고 찜찜합니다. 저 면접관이 제정신인걸까요? 282
여자가 일 안하고 집안일만 하면 김치 냄새가 나서 남편이 바람난대요
오늘 오전 10시 중소기업 면접을 갔다가 직접 들은 얘기입니다.
50대로 보이는 남성 한분이 면접관으로 오셨고
면접을 보는데,
1. 성인 나이트 가서 논 얘기를 함
웨이터들이 50-60대 라며
지들 회식한걸 왜 얘기하는지?
2. 남편이랑 7살 차이 난다고 하니
관리를 잘해야겠다면서
지금은 둘다 젊지만 나중에는 어린 여자들한테 한눈 팔 수 있다고 함
그래서 아 그런걱정은 안한다고 하니 그건 모르는 거라며 계속 남편 관련 험담을 함
계속 그런 식으로 모욕을 주길래 원래 아버지를 보면 아들을 안다고
아버님이 바르시고 좋으신 분이라고 함
그랬더니
그건 아버님이 억압 받고 있어서 표출을 못하는 거일수도 있다고 함
무시하고 아무튼 난 걱정안한다고 하니 계속 궁시렁 구시렁
3. 여자는 결혼하고도 일을 해야한다고 함
일을 하지 않고 집안일만 계속 하면 김치 냄새가 나서 남편이 한 눈 판다고 함
일반적인 부부도 이런데 남편이 또 7살이나 어리면 더 하겠지 ㅇㅈㄹ 함
어이가 없어서 할말을 잃음
진짜 살다살다 전업 주부가 김치 냄새가 난다는 말을 난생 처음 들어봄
면접 나온 뒤로 계속 기분이 더럽고 찜찜합니다.
저 면접관이 제정신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