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라고 말하고 싶은데 사실 자식자랑이 젤 힘든거라서어디가서 하지 못했는데 아랫 글에 남편 자랑글 보고 저도 자랑 조금만 하고 갈게요. 고3딸인데...갑자기 학교 이름으로 큰액수의 돈이 입금된걸 보고 깜짝 놀랐는데..생각해보니 저번달에 딸이 싸인해가면서 장학금 줄려고 그런는데 될지 안될지는 모른다고그랬던 기억이 나는거에요.공부는 꽤 했지만 장학금받을정도는 아니거든요.근데 이건 교내 선생님들 추천 장학금이라서 성실하고 예의 바르면서 학급일 열심히하고 친구들과 교우관계도 좋은 아이들 추천받아서 주는거라고 하더라구요.얼마나 기분이 좋던지 정말 이래서 자식 낳는구나 싶더라구요.내인새을 갈아서 키운 딸....좋은날이 더 많았지만...힘든 날도 있었는데너무 행복합니다. 장학금이 많아서 기분좋은것도 사실이지만,열심히 살아준 내딸이 사람들에게 인정받았다는사실에 너무 기분좋네요. 행복한 하루입니다.
딸 자랑 좀 해도 될까요?
고3딸인데...갑자기 학교 이름으로 큰액수의 돈이 입금된걸 보고 깜짝 놀랐는데..생각해보니 저번달에 딸이 싸인해가면서 장학금 줄려고 그런는데 될지 안될지는 모른다고그랬던 기억이 나는거에요.공부는 꽤 했지만 장학금받을정도는 아니거든요.근데 이건 교내 선생님들 추천 장학금이라서 성실하고 예의 바르면서 학급일 열심히하고 친구들과 교우관계도 좋은 아이들 추천받아서 주는거라고 하더라구요.얼마나 기분이 좋던지 정말 이래서 자식 낳는구나 싶더라구요.내인새을 갈아서 키운 딸....좋은날이 더 많았지만...힘든 날도 있었는데너무 행복합니다.
장학금이 많아서 기분좋은것도 사실이지만,열심히 살아준 내딸이 사람들에게 인정받았다는사실에 너무 기분좋네요.
행복한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