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톡 읽다가..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이렇게 글을 씁니다.ㅠ 좀 도와주세요 요즘 일이 손에 안잡여 미칠거 같습니다.... 지금부터 15일전부터 이야기하겠습니다.ㅋㅋ 제가 일이 끝나고.. 단골 피씨방에서 꼭 2~3시간 꼭 아이온이라는 게임을 합니다^^ 재미있더군여...ㅋㅋㅋㅋㅋ 거기 야간알바생이 바뀌었는데...진짜 평범해 보이는 여자였습니다;; 근데 아직 처음이라 그런지 테이블을 열심히 닦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 보여서.. 제가 커피를 삿는데 안먹고 드렸습니다.. 쉬엄쉬엄하세요 라고 말하면서. 알바생이 괜찮아요 거절하시더군요..그래서 제가 저 두개있어서 드린거에요..하면서 다시 줬습니다. 고맙다면서 잘마시겠다고 하더니 막 가더니 의자에 꽈당하고 막 뛰갑니다..ㅋㅋㅋ 그리고 3시간이 흘러 저는 계산하는데 알바생이.. 제이름을 말하더니 아~ XXX씨요 3000원 이요. 이러길래 아~ 커피때문에 기억하시는구나..하고 그냥 집으로 고고싱했습니다. 다음날..커피를 사는데.. 그 알바생이 생각이나 2개샀습니다. 그리고 들어가면서 여기 커피 드세요. 하고 드렸지요 오늘도 두개네요~ 라고 하면서.. 그랫더니 알바생이 요번엔 거절안하고 바로 고맙습니다^^ 잘 마실께요.. 이러길래 저도 내심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렇게 13일이라는 시간이 흘러 13개의 캔커피를 드렸는데.. 어제 제가 14개의 캔커피를 드렸어요.. 어서오세요.^^ 여기 커피 드세요~ 하고 가는데.... 알바생이 갑자기.. 저기 커피말고 딴거 주시면 안되요?? 이러길래 저는.... 커피밖에 업는데;;; 여기 음료수 하나 골라요 사드릴께요^^ 이러는데 그 알바생이... 언제까지 커피만 주실꺼에요..☞☜.... 이름같은건 안물어봐요...? 이러길래 제가 5초간 멍하니 있다가;;; 이름을 왜 물어봐...... 말하는 순간 제가 앗!! 하고 막..여러가지 생각이 나더군요.. 저기..죄송한데.. 오해하신ㄱ...... 같다고 말하려고 하는데... 다 안듣고.. 알바생이. 저한테.. 아. 그래요!! 되써요.. 저도 그쪽한테 관심없어요!!! 하고 훽 돌아서는거에요;; 근데..더 황당한건.. 주변 사람들이 저를 막 쳐다보고... 막 여자손님들은 막 ㅋㄷㅋㄷ 웃고;;; 남자들은 뭐야? 차인거네 하고 다시 게임하고... 막 들어온 손님은 저랑 알바생 보더니.. 마지막에 저보고 막 웃더니 지나가고;; 그래서 뻘줌해서 나와버렸습니다;;; 고백도 안하고 차인거..에요;; 제가 오해할만한 짓은 한거 맞는데.... 이렇게 황당한적은 처음이라.. 요즘 그것때문에 미칠거 같습니다. 갑자기 알바생 생각이 나고.. 좋아해버린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도와주세요ㅜㅜ1
피씨방 알바생한테 고백도 안했는데 차였네요..ㅠㅠ
맨날 톡 읽다가..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이렇게 글을 씁니다.ㅠ
좀 도와주세요 요즘 일이 손에 안잡여 미칠거 같습니다....
지금부터 15일전부터 이야기하겠습니다.ㅋㅋ
제가 일이 끝나고.. 단골 피씨방에서 꼭 2~3시간 꼭 아이온이라는 게임을 합니다^^
재미있더군여...ㅋㅋㅋㅋㅋ
거기 야간알바생이 바뀌었는데...진짜 평범해 보이는 여자였습니다;;
근데 아직 처음이라 그런지 테이블을 열심히 닦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 보여서..
제가 커피를 삿는데 안먹고 드렸습니다..
쉬엄쉬엄하세요 라고 말하면서.
알바생이 괜찮아요 거절하시더군요..그래서 제가
저 두개있어서 드린거에요..하면서 다시 줬습니다.
고맙다면서 잘마시겠다고 하더니 막 가더니 의자에 꽈당하고 막 뛰갑니다..ㅋㅋㅋ
그리고 3시간이 흘러 저는 계산하는데 알바생이..
제이름을 말하더니 아~ XXX씨요 3000원 이요.
이러길래 아~ 커피때문에 기억하시는구나..하고 그냥 집으로 고고싱했습니다.
다음날..커피를 사는데.. 그 알바생이 생각이나 2개샀습니다.
그리고 들어가면서 여기 커피 드세요. 하고 드렸지요
오늘도 두개네요~ 라고 하면서..
그랫더니 알바생이 요번엔 거절안하고 바로 고맙습니다^^ 잘 마실께요..
이러길래 저도 내심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렇게 13일이라는 시간이 흘러 13개의 캔커피를 드렸는데..
어제 제가 14개의 캔커피를 드렸어요..
어서오세요.^^
여기 커피 드세요~
하고 가는데.... 알바생이 갑자기..
저기 커피말고 딴거 주시면 안되요??
이러길래 저는....
커피밖에 업는데;;; 여기 음료수 하나 골라요 사드릴께요^^
이러는데 그 알바생이...
언제까지 커피만 주실꺼에요..☞☜.... 이름같은건 안물어봐요...?
이러길래 제가 5초간 멍하니 있다가;;;
이름을 왜 물어봐...... 말하는 순간 제가 앗!! 하고 막..여러가지 생각이 나더군요..
저기..죄송한데.. 오해하신ㄱ...... 같다고 말하려고 하는데... 다 안듣고..
알바생이. 저한테..
아. 그래요!! 되써요.. 저도 그쪽한테 관심없어요!!! 하고 훽 돌아서는거에요;;
근데..더 황당한건..
주변 사람들이 저를 막 쳐다보고...
막 여자손님들은 막 ㅋㄷㅋㄷ 웃고;;;
남자들은 뭐야? 차인거네 하고 다시 게임하고...
막 들어온 손님은 저랑 알바생 보더니.. 마지막에 저보고 막 웃더니 지나가고;;
그래서 뻘줌해서 나와버렸습니다;;;
고백도 안하고 차인거..에요;;
제가 오해할만한 짓은 한거 맞는데....
이렇게 황당한적은 처음이라..
요즘 그것때문에 미칠거 같습니다.
갑자기 알바생 생각이 나고..
좋아해버린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도와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