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사랑하는 조직인데 나가는게 싫었나?

핵사이다발언2024.08.09
조회170

부산경찰관 중에 자녀가 사고쳐서 나가야 하거나 동생이 사고쳐서 나가야 하거나 여자친구가 사고쳐서 나가야 하는게 싫었나요?

나는 내 조직을 너무 사랑했는데 내가 저 희대의 사이코패스 때문에 나가야 하는게 싫었나요? 그래서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를 탓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그게 대한민국의 대통령까지 나가게 된 이유다.

1. 당신의 딸과 당신의 동생, 당신의 여자친구는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혹시 잘하고 큰 소리를 치시나요?

2. 당신의 조직에서 "잘못하시기는 하셨네요?"라고 부산경찰관들 뿐만 아니라 경찰수뇌부까지 뒷짐지고 있다가 그걸 남 탓을 하고 있었고 결국 당신의 딸이 범죄에 연루되자 심각함을 깨달은 겁니다. 당신은 그 사랑하는 조직을 나가시기 싫은데 당신의 수뇌부들은 "우리가 언제 그랬죠?"하고 뒷짐 지다가 끝까지 뻔뻔하게 굴었는데 결국 당신의 수뇌부 딸까지 건들어져서 당신이 나가야 하는 일이 벌어진 겁니다. 그게 제가 잘못한건가요? 이기적으로 굴고 뻔뻔하게 무책임하게 굴었던 당신들에게 그대로 돌아간거 아닌가요?

1. 당신의 측근은 죄를 지었다.
2. 당신의 조직이 뻔뻔하게 굴다가 나는 문제가 없을 줄 알았는데 결국 당신 딸들이 범죄에 연루되서 또 내부의 싸움이 발생했다.
3. 결국은 너네 조직문제다.

범죄 저지른 당신 딸들 다 정신병자 되시구요. 취직 10년동안 안되시구요. 그 __같은년들 자궁 적출하셔서 결혼 못하시면 됩니다.^^ 이래 말하면 제가 정신병자 같고 진짜 희대의 사이코패스 인거같죠?

경무관이 무기징역이 된 이유를 잘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그 경찰아빠들 참 못된 놈들이다.^^ 나는 그 경찰아빠들을 보고 내가 희대의 사이코패스로 내몰렸지만 마음 속으로 나는 저런 아빠가 되면 안되겠다고 수백번은 생각했다.

나는 처음에 그 고위직 딸이 사고 친 줄 정말 몰랐다. 그런데 경찰관들의 태도를 보고 마음 속으로 "이 경찰아빠 성격을 못 참아서 분명히 사고를 많이 쳤을텐데?"라고 진짜 수백번은 생각했습니다. (이거 인생 다 걸고 말하는 말입니다. 내일 당장 죽어라 해도 죽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깠는데 경찰청장 딸 경무관 딸 다 범죄가 저질러져 있었습니다. 그 경무관 딸은 사람을 살해까지 했습니다.

짭새새끼.^^ 그러니까 너네 경찰 딸들이 범죄를 저지르는거다. 그런 행동을 하고 다니니까.^^

나는 우리아빠가 경무관이면 무서워서 죄도 못 짓겠다. 남자도 아니고 여자가 겁도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