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치열했던 6개월 싸우고 헤어지고를 몇번 반복. 너와 나는 너무 다른 끝과 끝에 있었지. 너의 연락자주 안하는 스타일이 나를 서운하게 하고, 그 서움함을 넌 이해를 못해 달래주지 않고. 갑자기 급발진 하는 니모습은 내가 실망하게 하고. 내가 배려를 하지 않고 찾아와서 너는 화가나고. 화가나면 넌 모든상황 차가워지지. 늘 너는 니가 우선이었지 아마 난 니 취미 보다 더 뒤였을지 모르겠다. 하하 우리가 좀더 서로를 이해하려하고 존중했다면 오래갔을까? 아직도 좋아하는 마음이 있지만, 계속 가다가는 파국이라는 생각에 난 여기서 멈춰야만 했다. 늘 내가 먼저 헤어저 그만 보자 했지만, 이번에는 니가 그만하자 했다. 그리고 나도 이제 그만하자 하고 전화를 끊고 후련했다. 너의 모든것을 차단하며 내가 혹시 연락할까봐 아니면 너의 연락에 흔들릴까바... 이번엔 단단히 하고싶다. 휴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다가 내마음이지만, 어쩌면 저 마음 한구석에는 니가 조금만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와준다면, 난 다시 너랑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너도 지쳤을지도 모르지, 이제 그냥 시간이 빨리 지나가길 바랄뿐. 또 보고싶을지도 모를 너에게. 11
내기준 이기적인 새끼랑 헤어졌다
싸우고 헤어지고를 몇번 반복.
너와 나는 너무 다른 끝과 끝에 있었지.
너의 연락자주 안하는 스타일이 나를 서운하게 하고,
그 서움함을 넌 이해를 못해 달래주지 않고.
갑자기 급발진 하는 니모습은 내가 실망하게 하고.
내가 배려를 하지 않고 찾아와서 너는 화가나고.
화가나면 넌 모든상황 차가워지지.
늘 너는 니가 우선이었지 아마 난 니 취미 보다 더 뒤였을지 모르겠다.
하하
우리가 좀더 서로를 이해하려하고 존중했다면 오래갔을까?
아직도 좋아하는 마음이 있지만,
계속 가다가는 파국이라는 생각에 난 여기서 멈춰야만 했다.
늘 내가 먼저 헤어저 그만 보자 했지만,
이번에는 니가 그만하자 했다.
그리고 나도 이제 그만하자 하고 전화를 끊고
후련했다. 너의 모든것을 차단하며 내가 혹시 연락할까봐 아니면 너의 연락에 흔들릴까바...
이번엔 단단히 하고싶다.
휴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다가 내마음이지만,
어쩌면 저 마음 한구석에는
니가 조금만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와준다면,
난 다시 너랑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너도 지쳤을지도 모르지,
이제 그냥 시간이 빨리 지나가길 바랄뿐.
또 보고싶을지도 모를 너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