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에 다시 한번 더 큰 마음을 먹게 된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08.09
조회79

(제발 지우지 마세요. 부탁입니다.)

2020년에 어떤 여인네를 한명 만났는데....

순간... "정신이 멍해진다. 잠깐만... 나이가 어린거 같은데... 어린애가 이런 말을 할 수가 없는데. 이거는 아빠의 주입식 교육이 아니면 있을 수가 없는 말인데...."

"돌려막기 인생!!"이라는 표현을 쓴다.

멈춘다. "하나만 물어볼게. 너 아빠 경찰고위직 인사야? 이거 너가 할 수 있는 말이 아니다. 아니면 니가 여경이야?"

아... 이때 큰 마음을 다시 먹게 된다.

애를 서울에 가서 인위적으로 면접을 다 떨어트리고 "니는 편의점에 가서 편의점 알바나 해라." 그게 니 인생이다. 라고 하고 불합격 발표나서 또 다른 정신병진단까지 받게 되었는데... 이 정도면 경찰관이 수사 중에 살해를 저지른건데.

그 고위직 경찰 아빠들이 반성은 안하고 남 탓을 했다고요?

그게 2020년까지도 경찰 생각이 그랬다는 거야?

와.... 사람이 밖에서 말하고 다니면 분명히 사람들 싸우고 죽을텐데... 그래서 입을 다문건데... 그걸 저렇게 이용한다고요?

너네 그 당시에 이미 부산청장 딸이 죄를 지었던 상태인데 반성을 안하셨네요?

아 ... 그 경무관 딸 아닌가요?

아마 너네 집안은 다 해외로 가야 할거다. 대한민국에서 살면 무조건 죽인다. 내가 죽이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알아서 죽인다.^^

그런 딸 서울대 가서 뭐합니까? 평생 결혼도 못 할 년이.^^

이런 __ 경찰수뇌부 대가리에서 나온 생각때문에 대한민국이 망하구나.^^

니 같은 년은 죽어도 된다.^^ 누군지 알지?

범죄 저지른 여경들이 죽고 경무관 딸이 사람 살해해서 무기징역이 되는 되는 다 이유가 있다.